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속보

더보기

미래부, 총상금 11억원 창업경진대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4개 부처 공동 ‘도전! K-스타트업 2017’ 공모

[뉴스핌=정광연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총 상금 11억원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역량있는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한다.

미래부는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준식), 국방부(장관 한민구),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중기청) 등과 함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17(K스타트업)’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K스타트업은 참가모집(3~5월)을 시작으로 부처별 리그(5~6월)를 거쳐 우수 창업자 100여개팀을 발굴한다. 이후 엑셀러레이팅(7~9월), 본선(9~11월)을 진행하며 시상식은 11월 말이다. 대회 전 과정은 TV 등을 통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부처별 리그마다 특징이 있다. 우선 미래부(혁신리그)의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스타 2017’은 혁신센터를 기반으로 지역 창업자와 센터별 특화분야 창업기업 발굴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사진=미래창조과학부>

중기청(창업리그)의 ‘대한민국 창업리그’는 지방 중기청 추천팀(60팀)으로 구성된 지역리그와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청년창업사관학교, 선도대학 등의 추천팀(60팀)이 모인 특별리그 등 2개의 트랙을 운영해 통합본선 출전팀을 선발한다.

교육부(학생리그)는 ‘창업유망팀 300’이라는 이름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등 전국 대학으로부터 창업유망팀 300팀을 선발해 성장단계별 집중 육성·지원으로 통합 본선에 진출할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국방부(국방리그)의 ‘국방 Startup 챌린지’에서는 중기복무자 이상으로 전역 3년 이내의 장교 또는 부사관, 2018년 6월 30일 이전 전역 예정인 병사를 대상으로 창업아이디어를 모집한 후 창업교육과 사업계획 구체화 과정을 통해 유망 창업자(본선진출자)를 선발한다.

K스타트업 접수는 오는 3월 27일까지며 대상 2억원(1팀), 최우수상 1억원(1팀), 우수상 3000만원(8팀), 특별상 1000만원(4팀) 및  본선진출팀 전원에게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지원금 500만원을 제공하는 등 총 상금 10억8000만원을 수여한다.

한편 미래부는 28일 서울 동대문디지털프라자(DDP)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창업‧혁신 페스티벌’에서 올해 첫 K스타트업 설명회를 열고 이후 전국 지역 설명회를 40여회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광연 기자(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