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애경그룹 창립 63주년.."순금 63돈 메달 쏩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 점에서 6월11일까지 애경 63주년 테마 그룹사 협업 이벤트

[뉴스핌=이에라 기자] AK플라자가 내달 9일 애경그룹 창립 63주년을 맞아 '러브&'을 테마로 대대적인 이벤트와 할인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AK플라자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점에서 내달 11일까지 17일간 행사를 연다.

그룹사와의 협업을 통한 경품행사와 이벤트도 준비했다.

경품 응모는 6월 11일까지 AK플라자 전 점포의 구매 고객은 모두 가능하다. 19일 오후 5시에 분당점 1층 피아짜360 광장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총 63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된 1명에게는 애경 63주년 순금 메달, 5명에게는 제주항공 코타키나발루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

이 외 중부컨트리클럽 평일 4인 라운딩 이용권(4명),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주말 숙박 이용권(10명)을도 경품으로 증정한다. 온천테마파크 테르메덴 4인 이용권(50명), 애경 63주년 스페셜 생활용품 세트(560명)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동안 분당점 1층 피아짜360 광장에서는 애경그룹 63년 히스토리 전시관을 운영한다.

AK플라자의 미니어처 옥스포드 불록 전시관, 애경산업의 베스트 브랜드 홍보 전시관, 제주항공의 취항지 홍보 전시관 등을 운영한다.

내달 30일까지는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 등 4개 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애경상회’ 이벤트를 연다. 2080, 리큐, 스파크, 케라시스, 트리오 등 베스트셀러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전점 공통으로 63주년 기념 할인 행사도 전개된다. 각 점포별로 핸드백, 구두, 주얼리, 남녀의류, 스포츠·아웃도어, 리빙, 유아동 등의 상품군을 기본 10~30%까지, 해외명품 및 수입컨템포러리 이월 상품은 최대 50%까지 세일한다.

일부 상품은 대형 기획전을 통해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각 점별 본매장에서는 63주년을 기념한 ‘63’상품전을 진행한다. 남성∙여성패션, 잡화, 리빙, 가전 등 다양한 상품을 6300원, 6만3000원, 63만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내달 9일 단 하루 동안에는 각 점의 광장 및 이벤트홀에서는 점 별 선착순 63명에게 1만원 ‘럭키박스’를 판매한다. 럭키박스에는 1만원~10만원대의 화장품, 생활용품, 패션, 외식상품권 등이 랜덤으로 담겨있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애경 창립 63주년을 맞아 그룹사와의 협업을 통해 AK플라자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사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창립행사 기간에 선보이는 상품 행사는 바이어들이 수 개월간 공들여 기획한 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징역형 확정 구제역 '재판소원' 제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재판소원 제도가 확정판결을 받은 범죄자들의 형 집행 면피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수단으로 오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인 '사법파괴 3법'의 부작용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태연 변호사(왼쪽)와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김장겸 의원실] 김 의원은 "민주당은 국민의 권리를 넓히는 제도라 포장했지만, 현실은 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범죄자들이 헌법재판소까지 가서 판결을 흔드는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징역형이 확정된 구제역이 재판소원을 접수했다는 소식은 충격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사법 파괴가 선량한 피해자들을 울리고 있다"고 했다. 이날 회견에 참석한 쯔양의 소송대리인인 김태연 변호사는 "2026년 3월 12일 대법원에서 구제역에 대해 징역 3년의 상고기각 판결이 내려졌을 때 쯔양님과 함께 기뻐하며 긴 고통이 끝났다고 믿었다"면서 "하지만 그 기쁨은 잠시였다"고 회고했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구제역 측은 대법원 판결 선고 이틀 전 작성한 서신을 SNS에 공개하며 재판소원과 법왜곡죄 고소 등을 예고했다. 김 변호사는 "1심부터 대법원까지 세 차례 재판 내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주장들을 다시 들고나와 마치 '재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거나 '아직은 무죄'인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가해자 측이 재판 과정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증인신문 내용을 유튜브로 유포해 피해자를 조롱하고, 오히려 쯔양을 무고 혐의로 고소하는 등 2차 가해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피해자는 '나 때문에 주변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는다'며 고소 결정을 후회할 정도로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 변호사는 "재판소원이 가해자들이 사법적 책임을 회피하고 피해자를 짓밟는 도구로 남용되어서는 안 된다"며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판단과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 김 의원도 "사이버렉카 범죄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공감대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는 가해자에게 탈출구를 열어주고 있다"며 국회 차원의 대응을 예고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3-18 11:35
사진
명태균, 오세훈 재판 증인 불출석 이유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됐으나 불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18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모 씨의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2차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3.18 ryuchan0925@newspim.com 당초 이날 재판에서는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오 시장 측 부탁으로 관한 여론조사를 진행한 의혹을 받는 명씨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었다. 재판부는 명씨의 불출석 사유에 대해 "(오늘) 오전 9시 10분에 (명씨가) 법원에 전화해, 어제 본인 재판이 늦게 끝나 피곤하다 보니 새벽 기차를 놓쳐서 나올 수가 없다고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명씨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 부과를 검토했으나, 주소 보정 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부과 결정을 보류했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할 경우, 법원은 강제 구인장을 발부하거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재판부는 오는 20일과 다음 달 3일 오전 이틀에 걸쳐 명씨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다음 달 1일에는 김영선 전 의원, 3일 오후에는 강혜경 씨와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각각 진행된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법원에 출석하면서 "사기 범행을 자백한 명태균과 강혜경을 기소하지 않은 악질 민중기 특검은 처벌받아야 한다"며 민중기 특별검사를 '법왜곡죄'로 고소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씨가 실소유한 것으로 지목된 미래한국연구소에서 10차례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받고, 후원자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3-18 11:2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