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10만원 '팝콘투자'] 안정적 절대수익 ‘신한BNPP 공모주&밴드트레이딩3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내채권 ‘안정성’ 바탕, 공모주+우량 가치주 ‘수익성’ 추구
절대수익펀드의 새 강자…상승장·하락장 모두 수익

[뉴스핌=김승현 기자] # 펀드를 통한 재테크에 눈을 뜬 82년생 김지영씨. 최근 코스피지수가 박스권을 뚫고 연일 상승중이란 소식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국내 주식형펀드에는 아직 투자하지 않은 지영씨는 더 오른다니 지금이라도 투자해야 할지 고민이다. 코스피가 상승장임에도 기관과 외국인만 돈을 벌었을 뿐 개인은 소외됐다는 기사를 본 터라 ‘나도 상투를 잡는 게 아닐까’라는 걱정도 앞선다.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신규 투자에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많다. 코스피가 언제 다시 박스권에 머물지 모르다는 불안감에 자산관리 시장에선 여전히 절대수익추구펀드와 같은 중위험 중수익 상품에 대한 요구가 크다.

이 같은 고민을 갖는 투자자가 있다면 ‘신한BNPP 공모주&밴드트레이딩30’ 펀드를 들여다볼 만하다. 우수한 성과와 상대적으로 적은 리스크(위험)를 시현해 기관투자자 및 리테일 투자자 모두에게 호응을 받고 있는 절대수익추구펀드다.

롱숏 스타일이 아닌 ‘저평가 우량주 교차매매(밴드트레이딩 전략)+공모주 투자’라는 독특한 전략을 추구한다. 밴드트레이딩전략은 우량 가치주의 일정 주가 범위 내 움직임을 살펴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 팔아 매매차익을 착실히 쌓아가는 전략이다.

밴드트레이딩을 기본 전략으로 업종 대표주, 저 PER(주가수익비율), 저 PBR(주가순자산비율) 등 우량 가치주를 저점 매수하며 10~30% 상승시 분할 매도해 차익을 실현한다. 펀드 자산의 50% 이상을 국내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여기에 IPO(주식공개상장)시장 활성화 국면에서 공모주를 활용해 추가수익을 얻는다. IPO에 참여할 뿐 아니라 상장 후 주가가 급락하면 저점 매수도 병행한다.

수익률 측면에서 절대수익추구펀드 중 최상위 성과를 거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 기준 신한BNPP공모주&밴드트레이딩30[채혼](종류A1)의 1년 수익률은 5.55%다. 같은 기간 여타 절대수익추구형(채혼)펀드들의 수익률이 1.26~4.17%인 것에 비해 우수한 성적표다.

다른 혼합형펀드보다 주가 하락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작다는 점도 장점이다. 밴드트레이딩 전략은 주가가 고평가 국면에서는 자연스럽게 주식비중이 낮아지고 저평가 국면에서는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대세 상승기에는 주가 상승 수혜를 최대한 누리고, 주식시장 하락기에는 수익률 하락 방지에 유리하다는 의미다. 실제 지난해 3월 설정 이후 보수 차감 전 월간 성과에서 단 한 차례도 손실이 발생하지 않았다. 변동성 측면에서도 채권형펀드 수준의 낮은 변동성을 시현하고 있다.

신한BNPP자산운용 관계자는 “코스피의 지속 상승에 일정부분 참여하면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추가하는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신한BNPP 공모주&밴드트레이딩30 펀드는 저평가 우량주 교차매매(밴드트레이딩 전략)+공모주 투자 전략을 통해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 이러한 시장의 수요를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