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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방통위 상임위원에 허욱 전 CBSi 사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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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국회 본회의에 추천안 제출

[뉴스핌=정광연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허욱(사진) 전 CBSi 사장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추천했다. 

민주당은 22일까지 서류심사 및 면접 등 공모절차를 거쳐 허 전 사장은 방통위 상위임위원으로 최종 후보자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7일 허 후보자의 상임위원 추천안이 의결되면 대통령 임명 절차를 거쳐 업무를 시작할 전망이다. 

허 후보자는 허 전 사장은 CBS 보도국 기자 출신으로 경제부, 기획조정실 등을 거쳐 CBSi 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업코리아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엑스퍼트컨설팅 가치경영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통령 직속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는 위원장과 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장과 위원 1명은 대통령이 지명하며 1명은 여당(더불어민주당)이, 나머지 2명은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이 각각 1명씩 추천할 수 있다. 현재 대통령 지명 고삼석 위원과 자유한국당 추천 김석진 위원만 있는 상황이다.

허 후보자가 상임위원으로 최종 임명되면 방통위 설치법에 따라 의결 정족수 3인이 만족돼 전체회의가 가능해진다. 

하지만 민주당이 구체적인 허 후보자 선정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는 점과 허 후보자가 2001년 CBS 10개월 파업당시 파업에 참가한 대다수 동료 조합원들에게 등을 돌리고 경영진에 붙어 지탄을 받았던 경력을 이유로 일부 언론노조에서 반대의사를 밝힌바 있어 향후 진통이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정광연 기자(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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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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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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