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속보

더보기

[인사] 서울시교육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치원 원장·원감 인사>

◇ 원감에서 원장 승진 : 2명
▲상도유 김광미 ▲북성유 이혜주

◇ 공모원장 임용 : 1명
▲장충유 강경숙

◇ 원장 중임 ․ 전보 : 2명
▲신구유 김미숙 ▲이문유 윤경희

◇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원장 전직 : 1명
▲경동유 고문영

◇ 교사에서 원감 승진 : 5명
▲북부교육지원청 강명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미라 ▲남부교육지원청 김정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신영옥 ▲서부교육지원청 최수정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원감 전직 : 1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양민희

◇ 원감 청간 전보 : 4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수진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서정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지현

<유아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1명
▲유아교육과 유아생활교육 장학관 한희순

◇ 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4명
▲유아교육과 박소현 ▲남부교육지원청 이향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지정미 ▲서부교육지원청 김희선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2명
▲유아교육진흥원 김정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선자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 교감에서 교장 승진 : 44명
▲전동초 고순희 ▲대현초 구영애 ▲상일초 권용철 ▲서일초 김경남 ▲행림초 김경미 ▲오정초 김기홍 ▲신석초 김명수 ▲신림초 김미옥 ▲금화초 김수경 ▲원촌초 김영봉 ▲광진초 김영선 ▲개롱초 류미옥 ▲신대림초 문병균 ▲잠실초 박경희 ▲신중초 박미령 ▲정수초 박병호 ▲봉천초 박성주 ▲고덕초 박영란 ▲계남초 박영희 ▲연희초 박정수 ▲매봉초 박정애 ▲천호초 서정애 ▲수명초 성무경 ▲영화초 안미화 ▲은정초 양회국 ▲서신초 엄정남 ▲강일초 유윤상 ▲신사초 이미형 ▲미래초 이성미 ▲서래초 이영숙 ▲용곡초 이영순 ▲상원초 이효임 ▲중화초 이희자 ▲동일초 장혜영 ▲중계초 정춘자 ▲연천초 정하소 ▲오륜초 조월례 ▲왕북초 조형식 ▲방현초 주미령 ▲구현초 지선득 ▲안암초 최광호 ▲혜화초 한경자 ▲대곡초 한여옥 ▲상월초 황운용

◇ 공모교장 임용 : 13명
▲구산초 강성현 ▲연지초 이향아 ▲등원초 장옥화 ▲진관초 정선숙 ▲한서초 김경래 ▲충무초 김동택 ▲천일초 김선자 ▲신당초 박중재 ▲한천초 배창빈 ▲청룡초 성준현 ▲숭곡초 이석호 ▲우암초 이순임 ▲영풍초 정지양

◇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 5명
▲신창초 백승익 ▲을지초 오인균 ▲흑석초 한영혜 ▲대도초 홍경희 ▲구남초 황미석

◇ 교장 중임 ․ 전보 ․ 유예 : 15명
▲난향초 고재홍 ▲고척초 김양중 ▲숭덕초 오길상 ▲신도초 오윤심 ▲발산초 정용우 ▲신도림초 김재길 ▲온곡초 박태엽 ▲장위초 윤혜정 ▲송전초 이화영 ▲신기초 조은희 ▲문래초 주영랑 ▲신월초 최명록 ▲가인초 최순주 ▲청파초 윤향옥 ▲경일초 이정애

◇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 8명
▲염동초 김재환 ▲언북초 김홍식 ▲은평초 문명근 ▲문정초 신명철 ▲신미림초 신인수 ▲명덕초 장계분 ▲신은초 김장균 ▲동호초 이병재

◇ 교사에서 교감 승진 : 63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경옥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고정옥 ▲북부교육지원청 김경숙 ▲남부교육지원청 김기동 ▲동부교육지원청 김돈회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동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동용 ▲동부교육지원청 김명자(태릉초)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자(발산초) ▲동부교육지원청 김범선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병애 ▲북부교육지원청 김상윤 ▲중부교육지원청 김선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수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숙자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신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은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정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진경 ▲동부교육지원청 김창준 ▲북부교육지원청 김한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현아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라종훈 ▲서부교육지원청 박남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병춘 ▲중부교육지원청 박수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수민 ▲동부교육지원청 박순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양례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유신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종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현근 ▲북부교육지원청 백찬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서대원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전영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설경수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성낙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상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원명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유은정 ▲북부교육지원청 윤영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명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미림 ▲서부교육지원청 이병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연승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영희 ▲동부교육지원청 이용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인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정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주형 ▲북부교육지원청 이천희 ▲북부교육지원청 이현숙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혜선 ▲서부교육지원청 이화정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민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순례 ▲서부교육지원청 최일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경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현은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미영 ▲남부교육지원청 황혜연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9명
▲동부교육지원청 고연숙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라향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병산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선영 ▲북부교육지원청 유재정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정훈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준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전상애 ▲서부교육지원청 최선철

◇ 교감 청간 전보 : 2명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경진 ▲서부교육지원청 황성만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6명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석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광선 ▲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 장학관 송영미 ▲초등교육과 초등인사 장학관 홍석주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홍은경 ▲중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장수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전보․전직 : 10명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상윤 ▲학생교육원 원장 김시영 ▲민주시민교육과장 임세훈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손창호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안상숙 ▲학생교육원 가평영어교육원 분원장 문재원 ▲참여협력담당관 양희두 ▲초등교육과장 이재관 ▲초등교육과 초등교육과정 장학관 김홍미

◇ 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14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민경 ▲북부교육지원청 김대준 ▲행정관리담당관 박성기 ▲초등교육과 서정석 ▲정책안전기획관 주윤숙 ▲교육연수원 김민회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혜경 ▲동부교육지원청 배숙희 ▲교육연구정보원 엄형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오선미 ▲남부교육지원청 이숙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정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희숙 ▲북부교육지원청 조성주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19명
▲북부교육지원청 강지영 ▲교육연구정보원 권성연 ▲남부교육지원청 김문호 ▲서부교육지원청 김혜균 ▲대변인 김혜정 ▲교육혁신과 박경진 ▲민주시민교육과 배현정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안세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안은숙 ▲총무과 안혜영 ▲학교보건진흥원 윤선자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경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순자 ▲민주시민교육과 정진아 ▲학생생활교육과 정천연 ▲민주시민교육과 조미연 ▲교육연수원 한광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한선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홍연호

◇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 2명
▲민주시민교육과 독서인문사회교육장학관 이 화 ▲과학전시관 교육연구사 조경옥

◇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로 전출 : 1명
▲국립국제교육원 김경하

<초등 특수 교장·교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 1명
▲서울정인학교 염유민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1명
▲서울광진학교 허 진

◇ 교감 전보 : 1명
▲서울정인학교 최철호

<초등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1명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 장학관 김정선

◇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1명
▲중부교육지원청 김연희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 1명
▲학생생활교육과 조광우

<중등 교장·교감 인사>
 
◇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 : 28명(신규, 공모만료)
▲이수중 고광정 ▲가원중 곽종훈 ▲세륜중 곽진수 ▲대명중 금원숙 ▲신반포중 김동수 ▲신림중 김정여 ▲전농중 김해자 ▲노곡중 류현호 ▲구산중 문혜영 ▲상암중 박경수 ▲신양중 박은종 ▲서운중 박혜은 ▲언남중 서정숙 ▲성원중 신재순 ▲신현중 신현숙 ▲명일중 양영주 ▲청운중 오애영 ▲면목중 이미자 ▲상계중 이신미 ▲신도봉중 이정란 ▲문정중 임완옥 ▲장원중 임정자 ▲영남중 조용훈 ▲수명중 차혁성 ▲중계중 천영숙 ▲경수중 홍경민 ▲목일중 홍덕표 ▲삼성중 홍준표

◇ 공모교장 : 6명
▲북서울중 고효선 ▲안천중 김재영 ▲청량고 김창규 ▲용마중 류민석 ▲영등포고 이준용 ▲강명중 이표상

◇ 교장 중임 : 16명
▲혜화여고 김서구 ▲금옥여고 김종화 ▲성산중 마희창 ▲방이중 박경희 ▲성동글로벌경영고 박성주 ▲사당중 서희순 ▲둔촌고 선종복 ▲서울문화고 안광식 ▲천일중 안종애 ▲동마중 양운용 ▲남서울중 유명식 ▲구일고 이경임 ▲아현중 정은희 ▲경인고 최승애 ▲원묵중 최은진 ▲등원중 홍정신

◇ 교장 전보(유예포함) : 12명
▲옥정중 김계순 ▲당산서중 김광영 ▲압구정중 김영춘 ▲세종과학고 김용성 ▲신천중 박재수 ▲신목고 서종일 ▲서연중 여정모 ▲오금고 원기승 ▲창일중 유서영 ▲송파공고 이교식 ▲창동고 임진수 ▲경인중 장용환

◇ 교육전문직원에서 교장으로 전직 : 10명
▲선사고 김동성 ▲구의중 김우경 ▲역삼중 김종희 ▲불암고 나징기 ▲문현중 서준형 ▲잠신고 이윤복 ▲공릉중 이정희 ▲신목중 최종석 ▲삼각산고 최형철 ▲경원중 홍연화

◇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26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강기훈 ▲북부교육지원청 강성주 ▲면목고 강정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고성화 ▲남부교육지원청 길경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병형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상우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영녀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혜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남순석 ▲서부교육지원청 박성환 ▲청량고 박창호 ▲남부교육지원청 박형신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송영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현근 ▲동부교육지원청 윤정화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근승 ▲중부교육지원청 이용순 ▲북부교육지원청 이회정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임정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하영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조경구 ▲언남고 조기범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조기수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하지영 ▲서부교육지원청 한현근

◇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13명
▲휘봉고 고소향 ▲은평고 고승우 ▲인헌고 김석균 ▲고척고 김시영 ▲원묵고 맹홍열 ▲북부교육지원청 이병일 ▲명일여고 이옥경 ▲남부교육지원청 이현수 ▲경기고 이현준 ▲경기여고 전혜진 ▲서울여고 정만식 ▲강일고 정재숙 ▲신목고 홍경희

◇ 교감 전보 : 38명
▲남부교육지원청 강은숙 ▲남부교육지원청 강진자 ▲독산고 구자송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상근 ▲서울문화고 김연식 ▲북부교육지원청 김용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은태 ▲중부교육지원청 김정미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천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해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환 ▲북부교육지원청 류정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류정옥 ▲경기기계공고 마종락 ▲서울국제고 박성희 ▲휘경공고 서정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동철 ▲동부교육지원청 위정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윤명희 ▲남부교육지원청 이기대 ▲구현고 이수만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영달 ▲서초문예정 이용경 ▲동부교육지원청 이윤철 ▲금천고 이의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재우 ▲서울산정 이한민 ▲북부교육지원청 장재호 ▲경기기계공고 전형택 ▲아현산정 정규창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삼목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우섭 ▲북부교육지원청 조경주 ▲경기상고 조연 ▲은평문예정 조용수 ▲가재울고 한성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옥경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1명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이재근

◇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5명
▲참여협력담당관 지역사회협력 장학관 신남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승익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윤건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황석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이대우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7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병혁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하교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연배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옥현종 ▲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진로진학부장 정연수 ▲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권혁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한경문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6명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 장학관 장보성 ▲민주시민교육과 열린세계시민다문화교육 장학관 김신옥 ▲학생생활교육과 평화로운학교 장학관 주소연 ▲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 장학관 조민희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병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회숙

◇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 14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감소영 ▲남부교육지원청 고민순 ▲교육연수원 김남희 ▲중부교육지원청 김병호 ▲학생교육원 김용연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노원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성준 ▲서부교육지원청 서정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송지연 ▲교육연수원 이호석 ▲동부교육지원청 임주섭 ▲남부교육지원청 최태원 ▲서부교육지원청 한재숙 ▲중부교육지원청 한정현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27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수환 ▲교육연구정보원 김영복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용국 ▲남부교육지원청 김종우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종현 ▲교육연구정보원 김해용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경신 ▲예산담당관 박윤정 ▲교육혁신과 배병일 ▲체육건강과 손용 ▲교육연수원 안명심 ▲중부교육지원청 안인숙 ▲교육혁신과 유세진 ▲민주시민교육과 이근행 ▲교육혁신과 이상철 ▲과학전시관 이원경 ▲학생생활교육과 이은영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철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장성택 ▲남부교육지원청 정원진 ▲서부교육지원청 조영주 ▲진로직업교육과 조풍구 ▲동부교육지원청 한상준 ▲참여협력담당관 한선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인수 ▲체육건강과 홍민순 ▲과학전시관 홍정림

◇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 1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감 최선희

◇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으로 전출 : 1명
▲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이지숙

 

[뉴스핌 Newspim] 김규희 기자 (Q2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사진
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