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인터뷰] 디자인박람회 총괄감독 제이쓴 "공예와 DIY의 차이가 있나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현경 기자] “공예가 다른 게 없어요. DIY, 'Do it Yourself' 아시죠?”

내 집 꾸미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제이쓴을 기억한다. 이미 그의 이야기는 여러 매체에서 다뤄졌다. 그는 JTBC ‘헌집 줄게 새집다오’ 출연해 인테리어 꿀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재료값 97만원으로 강남의 새 러브하우스를 꾸며는 기적을 보여줬다. DIY가 무엇인지, DIY의 재미를 몸소 직접 보여준 그다.

작가에서 디자이너로, 지금은 강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제이쓴. 올해 초부터는 서울시 디자인위크 공예전의 총괄 디렉터를 맡아 박람회를 구성했다. 정규 예술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 이 자리를 얻게 된 것 자체가 이례적인 일이다. 그 스스로도, 서울디자인재단에게도 모험이었다.

서울디자인재단으로부터 총괄디렉터 제안이 왔을 때 제이쓴은 버킷리스트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 여행 중이었다. 여러 생각이 들었다. 고민 끝에 그는 서울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남미, 아프리카, 유럽까지 쭉 둘러보는 중이었어요. 남미에 있을 때 서울디자인재단에서 공예박람회 총괄디렉터직 제안이 왔어요. ‘여기서 여행을 멈추어야 하나’, ‘왜 나에게 이런 제안이 왔을까’ 수많은 생각을 했죠. 마음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는 예술 전공자도, 순수 예술 전통파도 아니에요. 하지만, 미팅 후에 디렉터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 이번 전시가 저의 열린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다고 확신했고 공예에 대해 새로운 해석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사색의 방에서 휴대폰을 보면서 변기에 앉은 제이쓴

제이쓴이 지난 7개월간 열과 성을 쏟은 서울디자인위크 공예디자인박람회가 21일 문을 열었다. ‘2017 서울 생활의 발견-은밀한 공예’ 주제 아래 변기도 공예품이 될 수 있다는 재미있는 시선을 가져왔다. 지난해 공예박람회는 ‘식(食)’을 주제로, 올해는 주(住)라는 큰 구성 아래 화장실이란 공간을 전시장으로 옮겼다. ‘은밀한 공예’의 총괄디렉터를 맡은 제이쓴. 그의 재미난 상상이 담긴 화장실이 쇼처럼 펼쳐진다.

“풀과 꽃이 무성한 '에덴의 동산', 과감한 색과 디자인이 만난 '원초적 상상', 불이 다 꺼진 '고독한 사색', 화장실 벽면을 내 마음대로 낙서를 해볼 수 있는 '욕망의 공간'이 있어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에덴의 동산이에요. 실제 꽃과 풀을 넣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할 수가 없었어요. 어쨌든, 선과 악이 없던 시절의 화장실을 꾸며내는 작업을 하는 것 만으로도 꽤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고독한 사색'에 가실 때는 문을 닫고 바닥에 깔린 야광봉을 지나 변기에 한 번 앉아보세요. 그 시간을 한번 느껴보길 바라요.”

희한하게도 쇼룸은 문을 열고 들어가는 방식으로 전시되고 있다. 실제로 화장실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다. 그래서일까. 쇼룸은 전시장을 전체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모서리 지점에 설치됐다. (바닥에 쇼룸 안내도가 표시돼있다). 그 이유를 제이쓴이 알려줬다. 전시장에 휴지월이 생기게 된 배경도 전했다.

 휴지 월 앞에 선 제이쓴 

“평소에는 전시장(알림2관)을 컨퍼런스룸으로 활용합니다. 원초적 상상, 에덴의 동산이 설치된 이 쇼룸은 보통 때는 사무실로 쓰이고요. 문이 있으니, 화장실 쇼룸으로 ‘딱’이었죠. 휴지월(Wall)도 주목해 주세요. 이 역시 문의 역할을 하고 있어요. 담 뒤로 ‘똑똑한 화장실’ 이야기가 펼쳐지죠. 이 공간에는 문이 따로 없기 때문에 크리넥스로 벽을 설치했어요. 상황만 된다면 조명을 비춰 컬러풀 월을 하고 싶었는데, 법의 문제가 있어서 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박람회 주제처럼 ‘은밀’한 공간으로 충분한 것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이외에도 화장실의 역사, 공공 화장실, 똑똑한 욕실, 인생 욕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하지만, 공예박람회인 만큼 공예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총괄 디렉터인 제이쓴은 ‘공예’의 범위를 넓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필요한 것을 손으로 만들고 해결하는 모든 행위를 ‘공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 DIY다.

“DIY에 관심은 많으시죠? 그런데, 공예라고 하면 어려워해요. 예스러운 느낌도 있고요. 때문에 요강이나 빗자루를 떠올리기도 하죠. 알게 모르게 프레임이 씌워진 거로 보여요. 혹은 잘못된 학습의 결과일 수도 있고요. 스펙트럼을 넓혀봅시다. 우리가 만드는 것이 모두 공예라고요. 요리가 공예가 될 수도 있고요. 공간을 만드는 것도 공예라고 생각해요. 어려워할 필요도 없어요. 관심만 가진다면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디자인위크는 21일부터 27일까지 DDP에서 열린다. 7개월간의 대장정을 선보이는 자리가 7일밖에 되지 않아 아쉬운 마음도 한쪽에 있다. 콘셉트부터 디자인, 도면 체크, 셀러 선택, 글자체 선정까지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던 전시다. 그에게도 도전이었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에너지를 쏟아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제이쓴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관계를 맺고 싶다고 했다.

“작가이면서 디자이너, 그리고 지금은 강단에도 서고 있어요. 교수를 했더니 디렉터로도 활동하게 됐고요. 이 자체가, 이런 제 삶이 참 재밌어요. 전시장에는 제가 아마 종종 들릴 거예요. 사색의 공간 바닥에 깔린 야광봉도 봐야하고요(웃음). 3만개가 깔려있습니다. 와서 낙서의 방에서 마음껏 놀고 에덴의 동산도 들리세요. 디자인으로 즐거운 관계 맺고 소통합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사진 서울디자인제단 제공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사진
與 최고위원 대진표 윤곽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현역 의원의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의원에 이어 서미화 의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원외 후보들도 출마 채비를 마쳐가고 있다. 후보 등록을 열흘가량 앞두고 출마자가 늘어나면서 최고위원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선원·김영호·이건태·서미화 의원. [사진=뉴스핌 DB] ◆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러시...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이어 서미화도 출마 채비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고위원 출마 선언의 시작을 끊은 것은 박선원 의원이다. 상대적으로 계파색이 옅은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지난달 24일 출마를 선언하며 "민주당 당원 전체의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와는 국회 탄핵소추단에서 함께 활동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는 오랜 친구라는 점을 언급하며 특정 진영이 아닌 당 전체를 아우르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송영길 전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던 김영호 의원도 지난달 25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소수 지도부가 당의 모든 결정을 좌우하는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운영 방식을 탈피하겠다"며 '통합 선봉장'을 내세웠다. 김 의원은 스스로를 '비당권파'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으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인 이건태 의원은 지난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당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연결하는 강력한 '명통(明通) 창구'가 되겠다"며 "전 국민이 민주당의 효능감을 느끼게 해 민주당의 지지 기반을 철옹성 같은 구조적 다수로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기 정치로 분열을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과 실력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겠다"며 "국정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강력하게 쟁취하는 최전방 공격수가 돼 대한민국의 위대한 도약에 한 몸 바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6일 친명계 후보인 김 전 총리의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다. 친명계 의원이자 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인 서미화 의원도 오는 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외 인사들도 최고위원 선거에 뛰어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정민철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DB] ◆ '원외' 김용도 출마 선언 예정...'청년' 정민철·김형남도 출사표 원외 인사들의 출마도 이어지고 있다. 청년 정치인 정민철 당 정책위 부의장은 7일 국회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지난 3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1989년생으로 36살, 정 후보는 2001년생으로 24살이다. 이들은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했지만 민주당 전준위가 청년최고위원 제도를 도입키로 하면서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이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8일 오전 10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다만 친청(친정청래)계에서 공식적으로 최고위원 출마 여부를 밝힌 의원은 없다. 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한민수 의원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의원 출마 가능성도 나온다. 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 재도전 여부도 관심사다. 민주당은 오는 16~17일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받는다. 최고위원은 모두 5명을 뽑는다. 다만 최고위원 득표 상위 5명이 모두 남성이면 5등인 남성 대신 여성 후보 중 최고 득표자가 여성 최고위원에 선출된다. chogiza@newspim.com 2026-07-08 05: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