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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삼성전자 외국인 임원 승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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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핌=황세준 기자 ]  다음은 16일 삼성전자 임원인사를 통해 승진한 외국인 임원 프로필이다.

◇Shane Higby(쉐인 힉비)

쉐인 힉비 상무 <사진=삼성전자>

직위 : 상무
소속 : 북미총괄 SEA HA Div.
생년월일 : 1972. 5. 16일생 (45세)
학력
Fairleigh Dickinson Univ. 경영학 박사 (99년)
주요경력
15.01 ~ 현 재 삼성전자 북미총괄 SEA HA Div. VP
14.03 ~ 14.12 삼성전자 북미총괄 SEA CB Div. VP
10.06 ~ 14.03 삼성전자 북미총괄 SEA CB Div. Director
94.06 ~ 10.06 Sony, 마케팅 Director

 

◇Stephane Cotte(스테판 코테)

스테판 코테 상무 <사진=삼성전자>

직위 : 상무
소속 : 구주총괄 SEF CE Div.장
생년월일 : 1972. 4. 23일생 (45세)
학력
INSEEC Paris 회계학 석사 (95년)
주요경력
13.02 ~ 현 재 삼성전자 구주총괄 SEF CE Div.장
97.06 ~ 13.02 삼성전자 구주총괄 SEF Director
95.03 ~ 97.04 Thomson, Finance Analyst
95.01 ~ 95.02 Credit Agricole, Finance Analyst

 

◇Asim Warsi(아심 와르시)

아심 와르시 상무 <사진=삼성전자>

직위 : 상무
소속 : 서남아총괄 SIEL-S
생년월일 : 1972. 6. 3일생 (45세)
주요경력
16.03 ~ 현 재 삼성전자 서남아총괄 SIEL-S SVP
12.03 ~ 16.02 삼성전자 서남아총괄 SIEL-S VP
05.04 ~ 12.02 삼성전자 서남아총괄 SIEL-S Director
03.11 ~ 05.03 Nokia Regional Sales Manager
01.01 ~ 03.11 Asian Paints Regional Manager Sales
98.11 ~ 00.12 Godrej Pillsbury Area Sales Manager
95.07 ~ 98.11 Arvind Mills Limited Brand Manager

◇Hadrian Baumann(하드리안 바우만)

하드리안 바우만 전무 <사진=삼성전자>

직위 : 전무
소속 : 구주총괄 SEUK법인장
생년월일 : 1966. 5. 26일생 (51세)
학력
Bath MBA 석사 (99년)
Universitat Bonn 동아시아학 학사 (89년)
주요경력
17.05 ~ 현 재 삼성전자 구주총괄 SEUK법인장
15.12 ~ 17.05 삼성전자 구주총괄 SEPOL법인장 겸)SEB법인장
13.12 ~ 15.12 삼성전자 구주총괄 SEPOL법인장
11.12 ~ 13.12 삼성전자 구주총괄 마케팅팀장
02.06 ~ 11.12 삼성전자 구주총괄 마케팅팀 VP
00.07 ~ 02.06 Valaris UK Principal Consultant
97.02 ~ 99.10 삼성전자 본사 해외인사그룹 담당과장
94.05 ~ 97.01 삼성전자 국제본부 마케팅그룹 담당과장

◇Dipesh Amritlal Shah(디페쉬 샤)

디페쉬 샤 전무 <사진=삼성전자>

직위 : 전무
소속 : DMC연구소 SRI-Bangalore연구소장
생년월일 : 1969. 6. 26일생 (48세)
학력
Indian Inst. of Manage, Bangalore MBA 석사 (02년)
Bangalore University 전기전자공학 학사 (92년)
주요경력
16.06 ~ 현 재 삼성전자 DMC연구소 SRI-Bangalore 연구소장
12.12 ~ 16.05 삼성전자 DMC연구소 SRI-Bangalore 부연구소장
11.12 ~ 12.12 삼성전자 DMC연구소 인도연구소 방갈로르 부Lab장
10.12 ~ 11.12 삼성전자 DMC연구소 방갈로르Lab 담당임원
94.06 ~ 10.12 삼성전자 중앙연구소 SISO VP (인도)
92.10 ~ 94.05 Ncore Technology Ltd. S/W Engineer

◇Dermot Ryan(더못 라이언)

더못 라이언 전무 <사진=삼성전자>

직위 : 전무
소속 : DS부문 구주총괄내
생년월일 : 1962. 9. 1일생 (55세)
학력
Limerick Regional Technical College
Advanced Electronics (98년)
주요경력
14.12 ~ 현 재 삼성전자 DS부문 구주총괄, 상무
11.12 ~ 14.12 삼성전자 DS부문 구주총괄 영업담당, 상무
98.02 ~ 11.12 삼성전자 DS사업총괄 구주총괄 GAM영업담당

◇James Elliot(짐 엘리엇)

짐 엘리엇 전무 <사진=삼성전자>

직위 : 전무
소속 : DS부문 미주총괄내
생년월일 : 1970. 11. 26일생 (46세)
학력
California Polytechnic State U. 경영학 학사(96년)
주요경력
07.02 ~ 현 재 삼성전자 DS부문 미주총괄 메모리마케팅
01.03 ~ 07.02 삼성전자 DS부문 미주총괄 영업/마케팅, Director
00.03 ~ 01.02 Buckaroo 마케팅, Account Manager
97.02 ~ 00.03 Fujitsu 마케팅, Manager
96.01 ~ 97.01 Hitachi 마케팅

◇Zhu Minghui(주명휘)

주명휘 상무 <사진=삼성전자>

직위 : 상무
소속 : 중국총괄 화동영업
생년월일 : 1963. 8. 5일생 (54세)
학력
Shanghai Univ. of Technology / Communication & Electronics System 석사 (89년)
Shanghai Univ. of Technology / Communication & Electronics System 학사 (86년)
주요경력
15.12 ~ 현 재 삼성전자 중국총괄 화동영업팀 팀장 VP
13.03 ~ 15.12 삼성전자 중국총괄 화동영업팀 부팀장 VP
11.08 ~ 13.02 삼성전자 중국총괄 화동 DS영업 Director
01.06 ~ 11.08 삼성전자 중국총괄 화동 S.LSI영업
96.08 ~ 01.05 삼성전자 S.LSI사업부 MCU응용기술
89.04 ~ 96.08 상해 대학교 강사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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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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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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