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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박서준·공효진, 카메오 출연…손예진 "주거니 받거니"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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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카메오로 출연한 배우 박서준(왼쪽)과 공효진 <사진=뉴스핌DB>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공효진과 박서준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카메오로 등장했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장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소지섭, 손예진이 참석,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장훈 감독은 극 말미 우진(소지섭)과 수아(손예진) 부부의 아들 지호로 박서준이 등장하는 것과 관련, “우리 제작사의 전 작품이 ‘청년경찰’이다. 그래서 그 인연으로 출연했다”며 “애초부터 다 자란 지호는 바르게 잘 자란 이미지를 주고 싶었다. 누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박서준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특급 카메오 공효진은 손예진이 직접 섭외했다고. 극중 공효진은 우진의 절친 홍구(고창석)와 로맨스(?)를 펼치는 한복녀로 깜짝 등장한다.

손예진은 “내가 부탁했다. 주위에 짧지만, 임팩트 있는 한복녀를 소화해 줄 지인이 누구일까 고민했다. 효진 언니가 제일 잘 어울리더라. 그래서 부탁했는데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줬다. 대신 다음에 자기 것도 꼭 해야 한다고 해서 주거니 받거니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년 후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 수아가 기억을 잃은 채 남편 우진과 아들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4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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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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