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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세계 LPGA 골프랭킹 16계단 오른 22위... 김인경도 5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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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용석 기자] ‘홀인원 우승’을 거머쥔 지은희가 세계랭킹 22위로 도약했다.

지은희(32·한화큐셀)는 3월27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8위에서 16계단이 오른 22위로 뛰어 올랐다. 

시즌 첫승을 올린 지은희가 세계 여자 골프랭킹 22위로 올라섰다. <사진= LPGA>

지은희는 전날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시즌 첫 우승이자 LPGA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29일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다.

펑산샨(중국), 렉시 톰슨(미국), 유소연(28·메디힐), 박성현(25·KEB하나은행)은 세계랭킹 1~4위를 유지했다.

기아클래식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한 김인경(30·한화큐셀)도 2계단 오른 5위에 자리했다. 박인비(30·KB금융그룹)는 9위, 최혜진(19·롯데)은 10위, 전인지(24·KB금융그룹)는 11위다.

시즌 첫승을 일군 지은희. 그는 KIA 클래식 우승과 함께 홀인원으로 자동차 2대를 부상으로 받았다. <사진= LPGA>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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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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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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