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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5월 1일(화)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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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이달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기일을 앞두고 경남 김해 봉하마을이 문을 열었습니다. 2년 전 잠시 특별 개방한 이후 처음입니다.

노무현재단은 앞으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과 설·추석, 매년 노 전 대통령 기일을 제외하면 매일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생전 '이 집은 내가 살다가 언젠가는 국민에게 돌려줘야 할 집'이라고 말 한 바 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유권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동분서주 움직입니다. 그런 와중에 은수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의 조폭 연루설이 정치권서 화제입니다. 은 후보는 "몰랐다"며 진화에 나선 상황입니다.

정부의 추경 요구에 국회가 움직여줄지도 정치권의 관심입니다. '선거용'이라고 야권이 맞서고 있어 국회 통과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5주기' 문재인 추도사 <사진=노무현재단 제공>

<주요 헤드라인 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문 '활짝'…공개 첫날부터 발길/연합
퇴임 후 귀향을 결심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야, 기분좋다"며 돌아와 짧은 세월 지냈던 경남 김해 봉하마을 '대통령의 집'이 1일 활짝 문을 열었다.

정부, 민간단체에 "대북전단 살포 자제" 요청/뉴스핌
정부가 ‘4.27 판문점 선언’ 이행 차원에서 대북전단 관련 단체에 전단 살포 중단을 요청하고 나섰다.

김동연 부총리 "추경 조속히 국회통과해야"/뉴스핌
김동연 부총리는 “추경 지연에 대해 모든 부처가 책임을 느낀다”며 “추경이 늦어질수록 집행규모가 작아져 효과는 반감되고 청년과 지역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비용은 커진다”고 우려했다.

인재영입 ‘이삭줍기’ 평가에 안철수 “다른 당이 ‘이삭공천’”/한겨레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은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 등 다른 당 공천 탈락자들을 잇따라 영입해 ‘이삭줍기’를 하고 있다는 평가에 대해 외려 다른 당이 “이삭공천을 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은수미 무상지원 의혹 '조폭사업가', 이재명도 도왔나/조선일보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을 지낸 은수미<사진>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로부터 운전기사 월급과 차량 유지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 되자 파문이 일고 있다.

평화당, 광주서 선거회의·토론회 열며 ‘호남표심잡기’/이데일리
평화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2일 광주에서 국립 5.18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광주시의회에서 제6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갖는다.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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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오늘 당대표 출마 공식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는 6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총리직에서 물러난 뒤 당으로 돌아온 지 엿새 만이다. 김 전 총리 측은 5일 공지를 통해 김 전 총리가 6일 오전 10시 광주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9시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오전 10시 광주에서 첫 출마 선언을 진행한다. 이어 오후 2시10분에는 국회에서 별도 출마 선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 [사진 = 뉴스핌DB] oneway@newspim.com 2026-07-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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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농림위성 7일 발사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국내 최초의 농림 전용 위성이 오는 7일 우주로 향한다. 3일마다 한반도 전역을 촬영하는 농림위성을 활용해 농지 관리와 농산물 수급 예측, 재해 대응까지 데이터 기반의 '과학농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7일 오후 4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차세대중형위성 4호인 '농림위성'을 발사한다고 5일 밝혔다. 농림위성은 우주항공청과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의 농림 특화 위성이다.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를 통해 발사되며, 해상도 5m급 영상으로 3일 주기마다 한반도 전역을 관측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위성으로 확보한 영상과 기상·토양·환경 데이터를 결합해 농정 전반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AI 이미지=이정아 기자] 가장 먼저 활용되는 분야는 농지 관리다. 위성 영상을 활용해 전국 농경지를 상시 분석하면서 공익직불금 이행 여부와 농지 이용 실태를 비대면으로 점검한다. AI가 미경작지와 시설물, 임야 등을 선별하면 현장 조사 대상만 집중 확인할 수 있어 행정 효율성과 정확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농산물 수급 관리에도 활용된다. 채소 재배면적과 벼·콩 등 주요 식량작물의 생육 상태를 실시간에 가깝게 분석해 생산량을 예측하고, 가격 급등락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병해충 발생이나 이상 생육도 조기에 파악해 방제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재해 대응 역량도 강화된다. 침수 농경지와 저수지, 농업기반시설을 반복 관측해 집중호우 피해를 신속히 파악하고 복구를 지원한다.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 재난 피해 규모도 광역 단위에서 빠르게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농촌 공간 관리에도 위성 정보가 활용된다. 시·군 단위 시설물과 경관 변화, 불법 성토와 건축물 등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농촌공간계획 수립과 관리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림위성의 주요 활동. [자료=농림축산식품부] 2026.07.03 plum@newspim.com 민간 활용도 확대한다. 농식품부는 위성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개방해 민간기업이 농업 AI와 스마트농업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개화·단풍 시기 예측도 현재 광역 단위에서 시·군·읍·면 단위까지 세분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 농업 분야는 해외 위성 영상에 의존해 자료 확보 시기와 활용 범위에 제약이 있었다. 독자 위성이 운영되면 안정적으로 영상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 농업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어 정밀농업 기술 개발도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는 위성 정보를 농업e지와 농업관측, 농작물재해보험, 산림정보시스템 등과 연계하고, 국토교통부의 국토위성과도 협력해 위성 데이터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정욱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이번 농림위성 발사는 외국 위성 영상 의존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농정 정보 수집체계를 구축하는 전환점"이라며 "농지조사와 직불제, 농산물 수급, 재해 대응 등 핵심 농정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2026-07-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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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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