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시크릿 마더' 김소연·김태우, 훈훈한 칭찬 파티 "송윤아 출연에 흔쾌히 결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송윤아 "캐스팅 나올 때마다 흥분…서영희·김재화·오윤아 활약도 기대"
배우 김소연(왼쪽)과 송윤아 [사진=SBS]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시크릿 마더'의 김소연과 김태우가 송윤아와 함께 하고자 드라마 출연을 결정했다며 훈훈한 칭찬을 주고 받았다.

김소연과 김태우는 11일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에서 "송윤아와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생각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말에 송윤아는 "이 빛나는 배우들이 우리 드라마에 다 출연해주신다고? 할 정도로 놀랍기도 감사하기도 들뜨기도 했다. 저보다 더 사실 김태우씨가 재열 역으로 캐스팅이 된 상황이었다. 남편 역이 김태우 씨라는 말을 들었을 때도 드디어 같이 하게 돼서 정말 좋았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송윤아는 김태우, 송재림 외에도 서영희, 김재화, 오연아 등 쟁쟁한 출연진을 거론하며 든든해 했다. 그는 "한 분씩 캐스팅이 나올 때마다 흥분되고 좋았다. 제가 연기하는 김윤진이 중심을 잡는다기보다 모든 인물들이 모두 시크릿 마더다. 다들 각자의 비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흥미진진하게 진행될지 궁금하고 제가 오히려 잘 묻어갈 수 있는 의지가 되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배우 김태우와 송윤아 [사진=SBS]

김태우 역시 "어떤 인물의 어떤 스토리가 나와도 그대로 재밌다는 게 우리 드라마의 장점이다. 거기에 캐스팅 된 배우들 면면을 보면 이 배우가 하면 너무 좋겠다 하는 분들이 모이셨다"고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의 활약을 기대했다.

특히 그는 "코믹한 장면들이 단순히 재밌는 게 아니라 우리 드라마 분위기에 맞는 상황적인 코미디들이 자주 나온다. 최고의 배우들이 고급스럽게, 대본 이상을 늘 만들어주신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너무 많이 된다"고 강조했다.

SBS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는 아이의 성적과 사교육에 몰두하는 강남 엄마들 주변에 의문의 '입시 보모'가 등장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미스테리 스릴러 드라마다. 송윤아, 김소연, 김태우, 송재림이 출연하며 오는 12일 밤 8시55분 첫 방송된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