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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2018 샌디에이고 코믹콘 개막…만화·영화 캐릭터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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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로이터=뉴스핌] 윤종현 인턴기자 = '2018 코믹콘 인터내셔널: 샌디에이고'가 19일(현지시각) 나흘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1970년 처음 개최된 이 박람회에서는 만화와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가 진행된다.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이 미리 상영되기도 하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주제로 세미나와 워크숍이 열린다.

일부 참가자들은 만화와 영화 등에 등장한 캐릭터를 따라한 코스튬을 착용하고 행사를 즐긴다. 작년에는 약 13만명이 방문했다.

코믹콘에 방문한 수많은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의 '조커' 분장을 한 사람 [사진=로이터 뉴스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FPS 게임 '오버워치'의 캐릭터 '정크랫' 코스튬을 착용한 사람 [사진=로이터 뉴스핌]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013)'의 '올라프' 분장을 한 사람 [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의 '리자드' 분장을 한 사람 [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2018)'의 '앤트맨' 코스튬을 착용한 사람 [사진=로이터 뉴스핌]

dbswhdgus07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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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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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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