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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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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민당 차기총재에 적합한 사람은?...아베 39% 이시바 27% 아사히여론조사/아사히
自民次期総裁にふさわしいのは 安倍氏39%、石破氏27%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日 기업 60%가 "무역전쟁, 사업에 악영향"...25%는 직접영향 - 닛케이 긴급 설문조사/닛케이
貿易戦争、6割が「業績にマイナス」 25%は直接影響

- 아베 총리, 10월 초순에 내각 개편 검토...임시국회는 10월 26일쯤/도쿄신문
首相、10月初旬の内閣改造検討 臨時国会は10月26日召集を軸

- 일본의 편의점 은행, 경쟁 심화 국면에...로손은행 다음달 개업/닛케이
コンビニATM、進化競う局面に ローソン銀来月開業 

- 러일정상, 공동경제활동 행정표 작성에 일치...영토협상은 진전없어/아사히
共同経済活動へ行程表 日ロ首脳、作成で一致 領土交渉は進まず

- 미쓰이물산, 발터해 LNG사업 참여하기로...러시아 국영가스회사와 각서/산케이
三井物産がバルト海LNG事業に参画へ 露国営ガス会社と覚書

- '전투기도 고령화사회?' 군용기 수명 연장계획 추진...다음은 AI/산케이
戦闘機も高齢化社会 進む軍用機の“寿命”延長計画 次はAI

- 일본 재계방중단, 反보호주의에 일치...후쿠시마산 식품수입문제 진전 기대/지지통신
財界訪中団、反保護主義で一致=福島産食品輸入問題の進展期待

- 한일총리 오늘 회담...남북회담 전에 연대 확인/지지통신
南北会談前に連携確認へ=日韓首相がきょう会談

- 중러 긴밀한 관계 어필...동방경제포럼/NHK
中ロ 緊密関係アピールへ 東方経済フォーラム

- 북한, 남북정상회담 후에도 핵시설 가동했나...IAEA가 심각한 우려/NHK
北朝鮮 南北会談後も核施設稼働か IAEAが深刻な懸念

- 홋카이도 '20% 절전'에 기업도 간판끄고·에어컨 정지...외부대체생산도 검토/아사히
2割節電、企業も尽力 北海道、看板消灯・空調停止… 道外での代替生産も検討

- 희생자 80%가 토사유입으로 질식사...홋카이도 아쓰마초 주민 36명/도쿄신문
犠牲者8割が土砂流入で窒息死 北海道厚真町の住民36人

- 홋카이도 아스마초 부근서 진도 4 지진/요미우리
北海道胆振地方中東部で地震、厚真町で震度4

- 日대학, 대졸신입 채용서 '게이단렌 기준 폐지'에 부정적..."학업에 혼란"/NHK
新卒採用 “解禁時期 廃止” 大学側は否定的「学業に混乱」

- 간사이 공항, 이번주 중에 제1터미널 부분 재개 목표/NHK
関西空港 第1ターミナル 今週中にも部分再開目指す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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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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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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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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