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8(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日, 내년 봄 외국인노동자용 일본어능력시험 신설...실천적 일본어 능력 중시/닛케이
外国人労働者向け日本語能力新テスト 政府、来春にも 受け入れ拡大に向け

- 日 9월 외환거래액, 1999년 이후 최소...엔/달러 환율 교착 영향/닛케이
9月の為替取引額 最少 円ドル相場の膠着が影響

- 日 노동조건 통지, 이메일로도 가능...내년 봄부터 적용/닛케이
労働条件の通知、メールで可能に 厚労省、来春から適用

- 하치고 혼다 사장 "GM 본사에 대한 투자는 없다"/닛케이
ホンダ社長、GM本体への出資を否定

- 日 간토지역, 10월에도 한여름 날씨...콩레이 통과 후 난기 유입/닛케이
関東 10月でも真夏日 台風25号置き土産

- 고노 日 외무상 "아프리카 개발에서 중일 협력 가능"/요미우리
外相「質高いインフラを」…TICAD会合閉幕

- 日 자위대원, 필리핀 훈련 중 교통사고로 사망/요미우리
陸自隊員、フィリピンで訓練中に交通事故

- "김정은 위원장이 북미 정상회담에 의욕" 북한 언론/nhk
「キム委員長が米朝首脳会談に意欲」 北朝鮮メディア

- "본적없다"·"모르겠다"·"기억없다"...가케학원 이사장, 재차 회견/아사히
「見てない」「わからない」「記憶ない」 加計理事長、再び会見

- 북미, 비핵화 '전진'을 연출...'성과'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아사히
米朝、非核化の「前進」演出 「成果」欲しいトランプ氏

- 중국의 해양조사선,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서 활동/nhk
中国の海洋調査船 日本の排他的経済水域で活動

- 日스포츠청 "운동 빈도 높을 수록 체력연령 실제보다 젊어져"/아사히
運動する頻度が高いほど、体力年齢は実年齢より若く スポ庁調査

- 제3의 성, 파키스탄에서 싸우다...트랜스젠더 후보자 선거 출마/아사히
第3の性、パキスタンで闘う トランスジェンダー、選挙に

- 부산 국제영화제 사죄 "억측을 불렀다"...배우 구니무라 준에게 욱일기 관련 질문에 대해/아사히
俳優・國村隼さんに旭日旗の質問 釜山の映画祭謝罪「臆測呼んだ」

- 한일공동선언 20년...외무성, 한국 대통령 방일 조속한 실현에 나설 방침/nhk
日韓共同宣言20年 韓国大統領の訪日 早期実現へ機運醸成図る

- 해상자위대 최대 호위함 '카가', 인도양서 첫 합동훈련/nhk
海自最大の護衛艦「かが」 インド洋で初の合同訓練

- 내각 개각, 절묘한 인사 면면에서 보이는 자민당의 역학/산케이
内閣改造、絶妙な顔ぶれから分かる自民党の力学

- 중국 국가감찰위원회, 인터폴 총재의 취조를 발표/산케이
中国国家監察委員会、インターポール総裁の取り調べを発表

- 아베 신 내각에 "기대" 8%...마이니치신문 여론조사/마이니치
毎日新聞世論調査 安倍改造内閣に「期待」8%

- 북일본이 놀랐다...저기압 통과로 시즈오카에서 34도 넘어/도쿄신문
北日本が大荒れ、けが人も 低気圧通過、静岡で34度超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