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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采访】中国广西旅游(首尔)推介会15日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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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广西旅游(首尔)推介会15日在首尔JW东大门广场万豪酒店举行。广西壮族自治区主席陈武,中国驻韩国大使馆代办金燕光,广西壮族自治区人民政府秘书长黄洲,韩国前国会议员、韩中经济协会名誉会长具天书,首尔旅游协会会长南相晚及韩中旅游业代表和媒体记者参加了活动。

首尔旅游协会会长南相晚致辞【图片=记者 周钰涵】

韩国首尔旅游协会会长南相晚首先致辞。他说:希望通过广西旅游推介会扩大韩中旅游交流,成为扩大两国文化旅游领域交流的新起点。为加强韩中民间交流、振兴旅游产业,首尔市旅游协会先后与北京、上海、四川、贵州等省市政府签署了友好协议,也希望借此活动与广西保持良好关系。如今,两国已成世界最重要的旅游目的地,希望在座的业界朋友,为促进两国民间更加频繁的交流作出努力。

韩国前国会议员、韩中经济协会名誉会长具天书致辞。【图片=记者 周钰涵】

韩国前国会议员、韩中经济协会名誉会长具天书致开幕词。具天书表示:“广西是一个天赐佳地,自然资源丰富,民族风情淳朴。韩中两国一衣带水、隔海相望,作为东北亚地区的邻国,也一直都保持着友好合作的关系。走过了银婚岁月的中韩建交时代,韩中两国的经济文化教育等各方面都有了巨大的融合与发展,两国的民间交流几乎已经融入了各个领域,而旅游是两国人文交流的列车上不可或缺的靓丽而强韧车轮,下一站让我们的‘列车’开到广西!”

中国驻韩国大使馆代办金燕光致辞。【图片=记者 周钰涵】

中国驻韩国大使馆代办金燕光致贺词,他说:“广西是21世纪海上丝绸之路的重要起点和不可或缺的组成部分,是中华文明的发祥地之一。在习近平总书记的关心下,广西目前同全球150多个国家开展着友好交往和经贸往来。中韩互为重要邻国,既是利益共同体,也是命运共同体、责任共同体。在两国元首共同关心和双方共同努力下,中韩关系正逐步重回正常发展轨道,双方保持密切高层交往,加强战略沟通,进一步深化各领域务实交流合作。”

金燕光强调,旅游观光是中韩两国人民邂逅对方国家优秀文化的直接途径,也是两国人民加深理解、建立友好情谊的有效方式。今天的推介活动是一次认识广西、了解广西的绝佳机会。

广西壮族自治区主席陈武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最后,广西壮族自治区主席陈武致辞。他说:“中韩两国毗邻而居,一衣带水,双方在经济、文化、政治、教育和旅游等各方面保持着密切的交流与合作。近年来,广西把旅游业作为重要产业,积极深化国际旅游合作,致力打造桂林国际旅游胜地、北部湾国际旅游度假区、巴马长寿养生国际旅游区、中越边关风情旅游带等旅游休闲独家精品。希望通过本次推介会,能让更多的韩国朋友了解广西、走进广西,到广西旅游度假。”

推介会现场座无虚席。【图片=记者 周钰涵】

与会旅游业代表中,韩国旅行社代表占多数。某韩国旅行社负责人向记者表示,韩国人对中国的张家界最为熟悉,近来去广西旅游的韩国游客逐年增加。随着韩中关系步入正轨,人员交流日趋频繁,未来计划推出广西风情相关旅游产品,让更多韩国游客认识广西。

推介会现场,韩中两国旅游代表签署了合作备忘录。随后的活动还以古老的骆越文化、神秘的边关风情和神奇的山水生态景观等章节向旅游业代表全方位介绍了广西的旅游资源和人文景观。

【图片=记者 周钰涵】

数据显示,2018年上半年,广西接待旅游总人数达3.3亿人次,其中入境过夜游客270.26万人次,韩国游客为16.4万人次,同比增长6%,广西已经成为深受韩国游客喜爱的出国旅游目的地之一。另外,推介会由广西壮族自治区人民政府主办,广西壮族自治区旅游发展委员会承办。

广西少数民族现场介绍传统服饰。【图片=记者 周钰涵】

■广西壮族自治区:中国南部的一个边疆民族省份,是中国五个少数民族自治区之一,陆地面积23.76万平方公里,总人口5600万,有壮、汉、瑶、苗、侗等12个世居民族。广西也是中国旅游资源最丰富的省区之一,生态环境优美、气候舒适宜人、自然景观秀丽、民族风情浓郁,有世界驰名的桂林山水,中国第一滩的北海银滩,神秘古老的宁明花山岩画、巴马世界长寿之乡等迷人的旅游休闲胜地和“三月三”等名族传统节庆活动。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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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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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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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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