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연극 '진실X거짓', 배종옥·김정난 캐스팅 비화 화제…6일 개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배종옥 김정난 김수현 이도엽 이형철 김수근 정수영 양소민 출연
'진실'과 '거짓' 두 편의 연작으로, 네 사람의 거짓말 향연 선사
오는 6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연극열전7' 세 번째 작품 '진실X거짓'(이하 '진실거짓')의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배종옥과 김정난의 '라디오스타' 출연이 화제를 모았다.

연극 '진실거짓' [사진=연극열전]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원조 걸, 크러쉬' 특집에 출연한 배종옥과 김정난은 연극 '진실거짓'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배종옥은 '진실거짓'의 대본을 읽고 단번에 출연 결심을 했다고 밝혔고, 후배 김정난을 직접 추천해 단체 채팅방에 연극 참여 의사를 물어본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배의 압박에 연극 출연을 결심하 것이 아니냐는 MC들의 짓궂은 물음에 김정난은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바쁜 것은 맞지만 대본을 읽고 매료돼 직접 회사를 설득했다"고 설명했다.

연극 '진실거짓' 연습 사진 [사진=연극열전]

연극 '진실거짓'은 부부이자 연인이며 친구인 복잡한 관계의 네 인물이 각자의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거짓말을 반복하고 진실이라 믿는 순간 그 진실로부터 배신당하는 거짓말의 향연을 그린다. '진실'과 '거짓'의 두 편 연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배종옥과 김정난은 각각의 작품에서 '알리스' 역을 맡아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김수현, 이도엽이 '미셸' 역, 김진근과 이형철이 '폴' 역, 정수영과 양소민이 '로렌스' 역을 맡아 자신이 배신했지만 지키고도 싶은 사랑과 우정이 주는 인생의 외로움과 무게를 마치 서로 밀고 당기는 왈츠처럼 경쾌하게 선사한다.

연극 '진실거짓'은 오는 6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hsj121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