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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스터디센터, 겨울 시즌한정 ‘진짜 공부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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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을 위한 수학, 영어 등 주요과목 및 성인 고객을 위한 공무원 시험 관련 컨텐츠 제공

[서울=뉴스핌] 김은미 기자 = 2019년 트렌드 키워드가 발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니즈가 세분화되고 있는 소비자 환경에 따라 다채로운 키워드들이 정의되었다. 여러가지 독특한 트렌드 키워드들 중, 한 장소 안에 하나의 정체성을 가졌던 공간들이 다양한 공간 역할을 갖게 되는 '카멜레존'이라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카페 안에 편집샵, 오피스가 존재하는가 하면, 음식점은 주말에 파티하우스나 클래스 공간으로 탈바꿈하기도 한다.

독서실도 예외는 아니다. 프리미엄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는 국내 유명 교육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내가 다니는 독서실에 가는 것만으로도 대치동 학원이나, 명문 입시학원, 공무원 준비 학원에서 공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2018 올겨울은 진짜 공부’ 캠페인을 기획했다. 토즈 스터디센터 이용 고객 대상으로 인터넷 강의나 엄선된 문제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가격적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겨울 시즌 한정 캠페인이다.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1위인 토즈의 명성에 맞게, 이번 캠페인에는 내로라 하는 국내 유명 교육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대치동 수학 학원'으로 알려진 케이 튜터(K-tutor)에서 ‘10주 수학 완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학은 많은 학생들이 단 기간에 점수 올리기 가장 힘든 과목으로 꼽는 과목 중에 하나다. 토즈 ‘진짜 공부 캠페인’ 기간 동안 토즈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서울대/카이스트 출신의 케이 튜터(K-tutor) 강사진들이 만든 수학문제를 10주간 매일 제공받는다. 무엇보다, 전문가 집단의 진단 평가를 통해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수학문제를 제공하기에 본인이 취약한 부분에 대한 심층적인 공부가 가능하다. ‘TOZ X K-tutor 10주 수학완성 프로그램’은 11월 4일부터 한달 간 사전예약을 거쳐 12월부터 등록이 가능하며, 3개월 등록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 과목에 걸친 '올패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토즈 스터디센터 3개월 등록 시, 입시 명문으로 알려진 '대성 마이맥' 올패스 프로그램을 3개월 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11월은 수능을 기점으로 예비 고3은 물론 예비 고1, 고2까지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시기다. 토즈 측은 이들이 내년도 공부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이 시기부터 자기주도학습 경험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그 외에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성인 고객을 위한 교육 컨텐츠도 마련된다. 성인 대상 인터넷 강의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박문각'과의 제휴를 통해 7,9급 공무원 및 경찰 공무원, 그리고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위한 올패스 프로그램을 최대 24%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토즈 스터디센터는 '진짜 공부 캠페인' 기간에 맞춰 11번가와 손잡고 토즈 금액권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으로 제휴 된 일부 교육 컨텐츠 또한 11번가에서 판매된다. 11월 4일부터 11번가 사이트에서 진행되며, 현재까지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만 한정되어 있는 혜택을 11번가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토즈 스터디 센터 마케팅 본부 김서현 본부장은, “일년 중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가장 많은 겨울방학 동안 스스로 공부하는 진짜 공부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유수의 교육 컨텐츠 회사와 제휴를 준비했다.”고 기획 배경을 밝히며, “토즈 스터디센터를 이용하는 우리 고객 모두가 이번 교육 컨텐츠와의 제휴를 통해 진짜 공부의 재미를 스스로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프로모션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kime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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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H3 9호기 발사 성공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차세대 주력 대형 로켓 H3 9호기가 '일본판 GPS' 역할을 하는 준천정위성 '미치비키' 7호기를 싣고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11일 오전 4시23분께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H3 9호기를 발사했다. H3 9호기는 발사 약 30분 뒤 탑재한 미치비키 7호기를 로켓에서 분리해 예정된 궤도에 투입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진 대형 인공위성 발사다. H3 9호기는 당초 올해 2월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발사 실패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일정이 연기됐다. 미치비키는 일본 내각부가 운용하는 측위위성으로 미국의 GPS를 보완해 고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GPS의 위치 측정 오차가 약 10m인 데 비해 미치비키를 활용하면 수십㎝ 수준까지 오차를 줄일 수 있다. 자율주행차와 농기계 무인운전 등 정밀한 위치정보가 필요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일본은 일본 상공과 호주 대륙 상공을 '8자' 형태로 도는 준천정궤도 위성 3기와 지상에서 항상 같은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적도 상공의 정지궤도 위성 2기 등 모두 5기의 미치비키를 운용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미국 GPS 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으로 고정밀 측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치비키 7기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2026년도 중 7기 체제 구축을 목표로 했지만,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로 계획이 지연됐다. 일본은 2031년도와 2032년도에 각각 2기씩 추가 발사해 7기 체제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H3 로켓은 JAXA와 미쓰비시중공업이 2014년부터 개발한 일본의 차세대 주력 발사체다. 2023년 초호기 발사 실패 이후 2~5호기 발사에 잇따라 성공했지만, 지난해 12월 8호기 발사에서 다시 실패했다. 이번 H3 9호기의 성공은 일본이 대형 위성을 우주로 운송하는 사업을 다시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본은 앞으로 화성의 위성을 탐사하는 'MMX' 탐사선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물자를 운송하는 보급선 'HTV-X' 2호기 발사도 예정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goldendog@newspim.com 2026-08-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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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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