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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 신규선임(1명)
▲ 상무보 장홍기(張洪基)


◇ 전보(5명)
▲ 마케팅지원부문장 전무 윤종십(尹鐘十) ▲ 기업영업2본부장 상무 이필수(李苾洙)
▲ 기업영업대리점본부장 상무보 장홍기(張洪基) ▲ 기업영업1본부장 상무보 최학용(崔鶴龍)
▲ 상해BIZ본부장 본부장 이종훈(李鍾勳)

<부서장>

◇ 전보(31명)
▲ 기업영업1부장 변종민(卞鐘旼) ▲ 기업영업2부장 김정후(金政厚)
▲ 기업영업3부장 신영철(申英徹) ▲ 대리점영업부장 김홍석(金弘奭)
▲ 대구영업부장 남동균(南東均) ▲ 부산영업부장 이호중(李毫中)
▲ 상해영업부장 이상준(李尙俊) ▲ SOC영업부장 송윤서(宋胤瑞)
▲ 정책보험부장 김동홍(金東洪) ▲ 직할영업부장 김정진(金政鎭)
▲ 협회단체영업부장 박경록(朴璟騄) ▲ SIU센터장 김경태(金經台)
▲ 경남대물보상센터장 문홍기(文弘基) ▲ 경남대인보상센터장 김용배(金用培)
▲ 남부대물보상센터장 이종복(李鍾福) ▲ 남부대인보상센터장 이창희(李昌熙)
▲ 대구대인보상센터장 안중욱(安重旭) ▲ 보상콜센터장 이호근(李昊根)
▲ 부산대인보상센터장 이승훈(李昇勳) ▲ 수입차보상1센터장 배기환(裵記煥)
▲ 수입차보상2센터장 김일현(金一玄) ▲ 서부대물보상센터장 정기돌(鄭奇乭)
▲ 서부대인보상센터장 이국진(李國振) ▲ 스피드대물보상4센터장 신용규(申容圭)
▲ 스피드대인보상센터장 이용승(李鎔昇) ▲ 중앙대물보상센터장 박진우(朴振佑)
▲ 중상전담보상센터장 강 일(姜逸) ▲ 충청대물보상센터장 손대수(孫大銖)
▲ 특수대물보상센터장 이선행(李宣行) ▲ 호남대물보상센터장 이병철(李炳喆)
▲ 호남대인보상센터장 김영행(金映幸)

 

milpar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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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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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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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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