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민주·한국당 예산안 합의 '후폭풍'...각 당 손익계산 따져보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민주당, 정기국회 내 처리·연동형 비례제 명문화 피해
한국당, 일자리 6000억·남북경협기금 1000억원 삭감
與, 우호적 평화당·정의당 지지 잃어...연말 정국 급경색
바른미래당, 무력감 재확인...손학규 무기한 단식 돌입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원내 제 1‧2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지난 6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전격 합의하면서 야 3당이 거세게 반발, 정국이 급격히 얼어붙었다. 법정처리 시한을 나흘 넘기며 12월 정기국회 사실상 마지막 날을 앞두고 극적 타결에 성공했지만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이 강력 촉구하던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선거제도 개편 논의는 사실상 백지화됐고, 손학규 바른미래당·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한국당은 7일 오후 2시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과 2017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순국선열·애국지사사업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동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yooksa@newspim.com

'예산 감액' 관철시킨 한국당...일자리예산 6000억·남북경협기금 1000억원 삭감

민주·한국당 간 예산한 합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한국당이 가장 많은 이득을 챙겼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국당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부터 일자리 창출 예산을 ‘가짜 단기 알바(아르바이트)’ 일자리 예산으로, 1조1000억원 규모 남북협력기금은 ‘북한 퍼주기’로 각각 규정하며 대폭 삭감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들 예산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 및 남북평화 정책의 핵심 사업들이다. 결과적으로 두 사업 모두 한국당의 의견이 상당수 반영됐다. 일자리 예산은 당초 정부안보다 6000억원이나 삭감됐다.

남북경협기금도 1조997억원에서 1000억원이 삭감됐다. 또한 철도연결 및 도로현대화 사업금에 대해서는 금액이 나오는 대로 국회에 보고하도록 합의했다. 한국당은 남북경협기금의 65%가 비공개라는 점을 근거로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었다.

공무원 증원 폭도 당초 정부안보다 크게 줄었다. 양당은 정규직 전환과 의경 폐지로 인한 경찰인력 증가를 제외한 공무원 1만1000명 증원 요구인력 중 3000명을 감축키로 했다. 이에 따라 공무원 증원 규모는 당초 3만6000명에서 3만3000명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근로장려세제(EITC)는 정부안을 유지하지만, 종합부동산세는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 세 부담을 300%에서 200%로 완화키로 했다. 이 역시 한국당이 주장해 온 ‘종부세 폭탄’ 프레임 관점에서 보면 정부 의지를 약화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민주당과 한국당이 예산안 처리 잠정 합의를 발표하기 전 협상장을 먼저 떠나고 있다. yooksa@newspim.com

민주당, 일단 정기국회 내 예산 처리..."한숨 돌렸지만 실리 놓쳤다"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집권 3년차를 맞는 내년도 예산안을 정기국회 내 처리했다는 점과 야 3당의 ‘껄끄러운’ 요구였던 연동형 비례제 도입을 명시화하지 않았다는 점을 협상의 성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예결위 소소위까지 가동하면서도 합의를 이루지 못했고, 원내대표 테이블로 옮긴 5대 핵심 쟁점, 예컨대 △남북경협 기금 △일자리 예산 △공무원 증원 △4조원 세수 변동 △특수활동비 중에서 한국당 요구안을 상당수 받아들여야 했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한숨은 돌렸지만 정작 실리는 한국당이 챙겼다는 말이 나온다.

한국당과 손잡음으로써 당 내 지도부에서 도입을 꺼리고 있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명문화를 피한 것은 전화위복이 됐다는 분석도 있다. 하지만 그동안 상대적으로 우호적이었던 민주평화당, 정의당과 또 다른 교섭단체인 바른미래당으로부터 ‘적폐 대상’으로 척을 지게 된 것은 뼈아픈 부분이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국회 로텐더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당의 밀실야합 예산 처리를 보며, 그렇게 허구한 날 서로 물고 뜯고 싸우면서 대결국회를 만들어왔던 기득권 양당이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는 것만큼은 찰떡궁합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함꼐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바른미래·정의당 내부에서는 "이제 민주당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겠다"는 반응 일색이다.

이에 따라 예산국회 이후 민주당이 한국당을 비롯한 바른미래·평화·정의당 등 야당과 신경전을 이어가면서 경색된 정국을 풀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남북경협사업 등 문 정부의 주요 정책 추진에 있어서도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2019년도 예산안 합의에 반대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간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7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8.12.07 yooksa@newspim.com

무력감 높아진 바른미래·평화당, 민주당에 등 돌리는 정의당  

바른미래당은 이번 예산안 협상에서 얻어간 것이 거의 없이 무력감만 확인했다는 혹독한 평가를 받고 있다. 30석의 의석으로 민주당과 한국당의 대치 정국에서 합리적인 '캐스팅보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고 자부했지만, 결국 예산안 정국에서 양당 합의에 별다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 간 예산안 합의에 이를 때까지, 연동형 비례대표제 연계를 고집했다는 차원에서 '수읽기'가 미흡했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결과적으로 연동형 비례대표제 역시 사실상 민주·한국당이 거부 의사를 표한데 대해 큰 힘을 쓰지 못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홍영표·김성태 원내대표와의 회동 중 중간에 뛰쳐나오기도 했다.

여야 간 협상과정에서 전혀 헤게모니(주도권)을 잡지 못한 셈이다.

민주·한국당 간 예산안 처리 합의 이후 열린 긴급의원총회에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참담한 심정으로 저 자신을 반성했다. 나이 70이 넘은 제가 무슨 욕심이 있겠나. 이제 저를 바칠 때가 됐다"고 토로했다.

손 대표는 6일 저녁 6시 50분부터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바른미래당 주변에선 "리더십 부재, 전략의 참패"라는 말들이 나온다. 

이로 인해 바른미래당 내부에서 한국당, 민주당으로 이탈하는 탈당파가 조기에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2019년도 예산안 합의에 반대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간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7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8.12.07 yooksa@newspim.com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