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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장승진 (22명)


▲ 홍보부장 김동욱(金東煜) ▲ 시스템지원부장 이주원(李周源)

▲ 현대재산보험유한공사총경리 김태훈(金兌勳) ▲ 재물특종업무부장 이재용(李在鏞)

▲ 글로벌보험부장 홍승민(洪承民) ▲ 공기업보험부장 김종성(金鍾星)

▲ 법인영업1부장 백부흠(白富欽) ▲ 법인영업3부장 김윤래(金潤來)

▲ 영등포사업부장 이용진(李容珍) ▲ 강릉사업부장 송일언(宋一焉)

▲ 안양사업부장 김병훈(金炳勳) ▲ 부천사업부장 김택규(金澤奎)

▲ 전주사업부장 길준희(吉俊喜) ▲ 전북사업부장 조 용(趙鄘)

▲ 동울산사업부장 이제영(李提永) ▲ 전략채널지원부장 강상우(姜尙佑)

▲ 인터넷사업부장 백경훈(白京薰) ▲ 장기손사기획부장 성기동(成耆東)

▲ 강남대인보상부장 김남호(金南鎬) ▲ 울산대인보상부장 김병용(金秉勇)

▲ 전주대인보상부장 홍상호(洪相鎬) ▲ 개인융자부장 손성철(孫成哲)

 

◇ 부장전보 (35명)

▲ CS지원부장 이민우(李敏雨) ▲ 기획실장 유원식(劉元植)

▲ 디지털전략추진부장 정규완(鄭圭完) ▲ 기업보험2부장 김재홍(金宰弘)

▲ 마케팅기획부장 김종석(金鍾石) ▲ 마케팅지원부장 권혁준(權赫晙)

▲ 강남AM사업부장 김재용(金載容) ▲ 중부AM사업부장 김종만(金鍾萬)

▲ 부산AM사업부장 이승민(李承玟) ▲ 중부사업부장 윤영수(尹榮洙)

▲ 일산사업부장 최근협(崔根協) ▲ 구리사업부장 이해근(李海根)

▲ 강남본부지원부장 김호섭(金昊燮) ▲ 강서사업부장 전 혁(全赫)

▲ 수원사업부장 김부중(金富中) ▲ 중부본부지원부장 신재용(申載容)

▲ 서산사업부장 송기원(宋基元) ▲ 호남본부지원부장 박희찬(朴喜燦)

▲ 광주사업부장 박종문(朴鍾文) ▲ 목포사업부장 최호석(崔皓晳)

▲ 울산사업부장 최상천(崔相天) ▲ 진주사업부장 구성모(具成謨)

▲ 대구경북본부지원부장 오원열(吳沅烈) ▲ 대구사업부장 한교일(韓敎一)

▲ 동대구사업부장 조석현(趙錫鉉) ▲ 방카영업1부장 김민식(金閔植)

▲ 수도권장기손사부장 김진형(金珍亨) ▲ 강서대인보상부장 박연승(朴連承)

▲ 수원대인보상부장 이용택(李龍宅) ▲ 인천대인보상부장 임진주(林鎭周)

▲ 강원대인보상부장 이인형(李仁馨) ▲ 부산대인보상부장 이병훈(李秉勳)

▲ 충청대인보상부장 윤기훈(尹基勳) ▲ 투자심사부장 엄희석(嚴熙錫)

▲ 투자금융부장 이재경(李在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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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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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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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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