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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협, '2019 출판인을 위한 트렌드 특강'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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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시대, 기획에서 마케팅까지 꼭 알아야 할 트렌드 분석 및 전망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 이하 출협)가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출협 4층 강당에서 '2019 출판인을 위한 트렌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트렌드 특강에는 테크 분야 전문가인 편석준 IT 커뮤니티 오컴 대표와 세대별 트렌드 분석 전문가인 박진수 대학내일20대연구소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해 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트렌드 변화와 밀레니얼-Z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분석을 통해 '5G 시대, 출판이 주목해야 할 시장의 흐름'을 살펴본다.

편석준 대표는 1강(오후 2시~3시 20분)에서 4차산업혁명의 특징과 이에 따른 변화를 짚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VR/AR, 블록체인, 5G 환경을 통한 콘텐츠의 미래를 전망해볼 예정이다. 특히 그는 '테크 트렌드와 콘텐츠의 미래'라는 세션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미래 전략 방법과 모바일/IT 환경의 변화가 출판을 비롯한 산업 전반에 미친 영향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2강(오후 3시 40분~5시)에서는 박진수 수석연구원이 소비의 새 주류층이자 시장변화를 읽는 키워드로 자리 잡은 밀레니얼-Z세대의 특징을 살펴본다. 박 수석연구원은 밀레니얼-Z세대가 어떤 가치관과 취향에 관계를 맺고, 사회인식과 콘텐츠에 어떻게 반응하고 소통하는지 등을 소개하며 출판 기획과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세대의 독자 발굴 방안을 전할 계획이다.

윤철호 출협 회장은 "5G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출판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에서 이번 특강을 기획하게 됐다. 모바일 환경의 변화와 소비 트렌드를 읽는 일이야말로 출판시장의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회원사는 무료, 비회원사는 2만원이다.

hsj121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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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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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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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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