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금융투자는 30일 한미약품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57만원으로 유지했다.
한미약품은 다양한 제네릭 의약품을 보유한 국내 2위 제약사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4분기 기대이상의 호실적
▶ 2018년 영업부문 성장률 17%
▶ R&D 투자 증가에 이제 실적이 응답할 차례
한미약품은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352억5553만원으로 전년 동기 2275억7971만원 대비 3.3%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14억9739만원으로 전년 동기 278억3747만원 대비 22.7% 줄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115억2090만원으로 전년 동기 206억3813만원 대비 44.1% 감소했다.
지난 29일 주가는 전일대비 0.69% 하락한 42만950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한미약품은 다양한 제네릭 의약품을 보유한 국내 2위 제약사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4분기 기대이상의 호실적
▶ 2018년 영업부문 성장률 17%
▶ R&D 투자 증가에 이제 실적이 응답할 차례
한미약품은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352억5553만원으로 전년 동기 2275억7971만원 대비 3.3%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14억9739만원으로 전년 동기 278억3747만원 대비 22.7% 줄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115억2090만원으로 전년 동기 206억3813만원 대비 44.1% 감소했다.

지난 29일 주가는 전일대비 0.69% 하락한 42만95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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