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삼천리자전거, 어린이날 맞이 신제품 3종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가 어린이 날을 앞두고 어린이 자전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은 마블, 디즈니 등과 콜라보레이션한 ‘캐릭터 자전거’, 유아적 디자인을 탈피하고 성인 산악자전거의 느낌을 살린 어린이 자전거 ‘루트’, 마그네슘 소재로 보다 가볍고 개성 있는 프레임의 어린이 자전거 ‘트레이스’ 등 총 3종이다.

삼천리자전거는 어린이용 신제품 출시를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인기 유명 캐릭터를 활용해 자전거를 디자인했다. 대표 신제품은 미국 마블사와 협업해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캐릭터인 아이언 맨을 디자인에 적용한 ‘아이언 맨’ 자전거다. 프레임뿐만 아니라 휠 커버, 체인케이스와 수납 바구니에도 캐릭터를 적용해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용 헬멧, 장갑, 보호대 등 안전 장비도 캐릭터로 디자인해 세트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언 맨 외에도 디즈니의 프린세스, 또봇V, 시크릿 쥬쥬 등 다양한 인기 캐릭터를 적용한 제품도 출시한다.

MTB 컨셉의 아동용 자전거 신제품 ‘루트(ROOT)’는 유아적인 요소를 탈피해 보다 어른스러운 느낌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유아적인 디자인을 탈피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반영해 블랙이나 화이트와 같은 어른스러운 색상으로 깔끔하고 모던하게 디자인했다. 안정적인 다이아몬드 형태의 프레임에 광폭 타이어를 장착해 튼튼하고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자전거 바퀴는 16인치, 18인치, 20인치 등 다양한 휠 사이즈로 출시되고 있어 연령에 따라 체격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마그네슘 신소재로 차체 무게를 줄인 아동용 자전거 ‘트레이스’도 출시한다. 대중적인 자전거에 사용되는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소재인 마그네슘으로 프레임을 제작해 차체의 무게를 줄였다. 마그네슘으로 제작한 매그휠로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삼천리자전거의 어린이 자전거는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해 전 제품에 각종 안전 장치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돌출 부분에는 커버와 캡을 씌우고 체인 케이스의 모서리도 둥근 모양으로 마감 처리해 날카로운 부분이 없도록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용 공산품 유해물질 안전기준을 통과해 아이들도 안전하게 탈 수 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을 적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아이언 맨 등 인기 캐릭터를 비롯해 디자인과 소재까지 업그레이드 했으며, 무엇보다 안전 장치를 강화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삼천리자전거]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