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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에이씨지에듀, 뉴질랜드 글로벌 리더십 여름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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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4주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뉴질랜드 북단 오클랜드에서 한국의 초둥학교와 중학생을 위한 여름캠프가 열린다. 청심에이씨지에듀는 청심 글로벌 리더십 캠프를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4주간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심에이씨지에듀는 청심의 ACG 철학을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만든 청심의 교육 브랜드로 ‘미래의 중심은 교육,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모토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뉴질랜드 북단에 위치한 오클랜드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청심 국제 중고등학교와 MOU를 맺은 오클랜드의 아라호에 초등학교, 그린베이, 글렌이든 중학교 등 뉴질랜드 학교 연합(N.S.K)과 함께하는 캠프로 정규수업에 직접 참여하여 교육 선진국인 뉴질랜드의 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세계 231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3위에 선정된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하며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뉴질랜드의 캠프 기간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과 함께 아름다운 항구 및 숲, 자연을 만끽할 기회를 함께 갖는다.

[사진=청심에이씨지에듀]

청심 글로벌 리더십 캠프는 이타적 품성(Altruistic Mind), 창의적인 지식(Creative Knowledge), 글로벌 리더십(Global Leadership)을 주제로 뉴질랜드 현지 학생들과 한 팀을 이뤄 문화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협동하여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뉴질랜드 현지인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현지인 버디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쌓고 서로를 돕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함께 공부하고 생활했던 뉴질랜드의 친구들은 봄과 가을에 한국을 방문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나누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뉴질랜드 경찰청의 신원조회를 바탕으로 학교장의 인터뷰와 청심 캠프 운영진의 추가 인터뷰를 통해 홈스테이 가정이 선정되므로, 안전하고 유익한 홈스테이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뉴질랜드 명문 국립학교에서 현지 학생과 동일한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반 배정은 인터뷰와 학생들의 실력에 따라 이뤄지며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방과 후에는 영어 심화 학습과 에세이 수업, 수학, 멘토링 수업 및 다양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리서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말에는 꿈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계획되어 있다. 다양한 필드 트립과 뉴질랜드 원주민의 토속 문화 체험, 로토루아 수학여행을 통한 뉴질랜드의 문화와 역사 자연환경을 체험하게 된다.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밴드를 통해 학생들의 사진과 함께 글을 업로드하여 학생들의 현지 생활을 공유하고 자녀가 현지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학습을 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솔 선생님과의 1:1 상담, 학생과의 주기적인 연락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캠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청심 글로벌 리더십 캠프는 참여했던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20%가 다시 참여하는 캠프로 한국의 여름에는 오클랜드시에서 겨울은 왕가레이시에서 진행하여 재참가하는 학생들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출발일 기준 만 10세 이상-14세)까지이며 자세한 안내와 캠프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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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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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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