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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강릉역에서 강원 희망투어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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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를 이긴 강원도의 힘' 주제…25일까지 열려
23일 개회식서 최승재 회장, '소상공인 정신' 강조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는 강원도 강릉 KTX 강릉역에서 '화마를 이긴 강원도의 힘'을 주제로 '강원 희망투어 사진전'을 25일까지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3일 '강원 희망투어 사진전' 개회식을 KTX 강릉역에서 개회식을 열고 3일간의 전시에 들어갔다.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이번 사진전은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강릉시와 KTX 강릉역, 한국프로사진협회 등이 후원한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서울시와 공동주최로 현지 관광을 지원하는 '강원 희망투어' 행사를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4회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사진전은 희망투어 행사의 일환으로, 관광객과 전문 사진작가 등이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산불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23일 KTX 강릉역에서 열린 사진전 개회식에는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신시묵 강릉시 경제환경국장, 김성학 강릉관리역장, 육재원 한국프로사진협회장 및 회원, 이극상 소상공인연합회 강릉시지부장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신시묵 국장은 "소상공인들도 어려운 상황에서 산불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을 잊지 않고 희망투어 행사를 통해 힘과 용기를 더해줬다"며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한 여러분들의 관심으로 우리 지역의 아픔이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게 됐다"고 말했다.

(왼쪽부터)육재원 프로사진협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신시묵 강릉시 경제환경국장, 이극상 소상공인연합회 강릉시지부장 등이 사진전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오늘 사진전은 어떠한 고난과 위험이 닥쳐도 힘을 합쳐 이겨내자는 희망을 담고 있다"며 "작은 가게들이 불굴의 투지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것이 소상공인 정신이며, 이 정신으로 우리 앞의 위기를 이겨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는 강원 희망투어 사진대회 입상자 시상도 함께 열렸다. 대상인 소상공인연합회장상에는 박종숙 씨, 최우수상인 강릉시장상에는 이동재 씨, 우수상에는 임병학 씨, 한국프로사진협회장상에는 이성환 씨 등 총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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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대표 61억 주식 보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대규모 주식을 보상받았다. 약 66억 원 규모의 성과조건부 주식보상(PSU)을 받은 지 두 달 만이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3일(현지 시간)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최고관리책임자(CAO)겸 법무총괄에게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3884주를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쿠팡의 전날 정규장 종가(18.95달러)로 계산하면 405만3012달러, 한화 61억원 상당에 달하는 주식이다.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분할 수령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으려면 해당일까지 근속해야 하는 조건이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사진=뉴스핌DB] 이 주식을 모두 수령하면 로저스 임시대표가 보유하게 되는 쿠팡 주식은 총 93만3041주로 늘어나게 된다. 그는 지난 2월에도 26만9588주의 주식을 받았다. 한편 쿠팡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쿠팡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를 한국법인 임시대표로 임명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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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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