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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REDPEN AI수학', 제16회 국제비즈니스대상서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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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교원그룹은 21일 자사의 인공지능 수학 교육프로그램 'REDPEN AI수학'이 지난 14일 '제16회 국제비즈니스대상'(2019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IBA)에서 출판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 동안 펼친 경영·성장·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16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국제대회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대회는 250여 명의 심사위원이 전 세계 74개국 4000여 개 사업을 심사한 가운데 각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교원 REDPEN AI수학은 '출판' 부문에서 디지털 학습의 높은 완성도를 인정 받으며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아이들이 학습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효과적인 수학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DPEN AI수학은 교원그룹의 34년간 축적된 데이터베이스와 교육 노하우에 기술력을 더한 초등대상 수학 학습프로그램이다. 학습자의 수준별 맞춤 프로그램 학습과 함께 진도학습이 모두 가능하고, 인공지능 AI선생님 '마이쌤'의 초개인화된 밀착 관리, Eye-Tracking 기술로 눈동자를 인식해 아이의 학습태도를 학습 내내 코칭해준다는 점 등에서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REDPEN AI수학은 아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려는 노력이 반영된 수학 교육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수상은 교원그룹이 세계적인 에듀테크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는데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교원그룹]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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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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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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