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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임산부의 날' 맞아 10월 한 달 선물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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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매일유업이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10월 한 달 동안 국내 최대의 임신 육아 포털인 ‘매일아이닷컴’을 통해 마더박스를 비롯한 임신 출산 축하 선물과 관련 서비스를 대폭 확대했다.

우선 ‘엄마의 행복을 더하세요’ 이벤트는 19년~20년생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신청하고 100% 받을 수 있는 ‘마더박스 웰컴 선물’과 예비 엄마가 선호하는 특별 선물을 추가로 준비했다.

이달 동안 마더박스를 신청한 고객은 특별 선물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예비 엄마 패션 아이템과 임산부 영양 제품을 경품으로 구성했다. 경품은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조셉앤스테이시 가방, 디올 립글로우, 클라란스 튼살크림, 맘스 앱솔루트 등이다.

또한 매일아이와 EBS의 공동육아 프로젝트인 ‘매일 5분 육아’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육아의 아빠 효과'를 주제로 한 ‘아빠육아 동영상’ 10편을 선보인다. 해당 영상에서는 퀴즈 이벤트를 통해 매일유업과 폴 바셋, 상하농원 등 총 6개 관계사 제휴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포인트인 '매일두(MaeilDo)' 포인트와 셀렉스 매일 마시는 프로틴, 맘마밀 안심밥상 등 매일유업 인기 제품을 증정한다.

매일유업은 또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1박 2일 태교여행인 '매일유업 만월여행'의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매일유업 만월여행’은 28주 이상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 부부의 태교여행이다.

10월 26일 토요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하는 만월여행의 참가 신청은 예비 아빠만 할 수 있으며 ‘매일아이닷컴’에서 10월 16일 저녁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매일유업 사회공헌 담당자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와 아빠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특별한 응원을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며, “매일아이는 앞으로도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하고 육아를 응원하는 서비스를 통해 부모가 되는 행복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전했다.

[사진=매일유업]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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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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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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