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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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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태풍 하기비스 희생자, 절반이 70세 이상 고령자/요미우리
台風犠牲、半数は70歳以上…自宅浸水や車転落

- 도쿄올림픽 마라톤, 삿포로 개최 전망...코스도 경비도 '백지'/닛케이
五輪マラソン、一転札幌へ コースも警備も白紙

- 반도체 시황, 회복 기조...TSMC, 5분기 만에 영업익 증가/닛케이
半導体市況 回復基調に TSMC、5四半期ぶり増益 5Gけん引、受注好調

- 문대통령의 친서지참 검토...이낙연, 아베 총리와 회담/아사히 (단독인터뷰)
文大統領の親書持参を検討 韓国首相、安倍首相と会談へ

- 이낙연 총리, 한일의 차이, 이해와 배려를/아사히
日韓の違い、理解し配慮を 韓国・李首相

- 한국에 수출규제 강화, 극비리 결정...공표는 G20후·참의원선거 전/아사히
極秘決定 公表はG20後、参院選前 韓国への輸出規制強化

- 아베 총리, 18일 각의서 하기비스 '특정비상재해' 지정/NHK
台風19号 あす「特定非常災害」指定を閣議決定へ 首相

- 일본 예술문화진흥회, 문화조성요강에 '공익성'...부적당하면 불교부/아사히
文化助成要綱に「公益性」 「不適当」なら不交付 芸文振が改正

- IOC회장 "삿포로로 옮기기로 결정"...도쿄올림픽 마라톤/산케이
「札幌市に移すことに決めた」とIOCバッハ会長 五輪マラソン札幌開催へ

- "북방영토에서 하는 건 어떤지"...도쿄도지사, 마라톤 변경안에 반응/산케이
「北方領土でやったら」 マラソン変更案で小池都知事

- 구로다 BOJ총재, 무역마찰로 경제성장 저하에 우려/NHK
日銀 黒田総裁 貿易摩擦で経済成長下振れに懸念

- 에토 북방상, 야스쿠니 참배...각료참배는 2년만/아사히
衛藤沖北相、靖国参拝 閣僚参拝は2年半ぶり

- 경제산업상의 증답품 의혹, 전 비서의 증언음성...야당의원 공개/아사히
経産相の贈答品巡る疑惑、元秘書の証言音声 立憲議員公開

- G20개막...무역마찰 대립에 제동 걸 수 있을지 관건/NHK
G20開幕へ 貿易摩擦の対立に歯•止めかけられるか焦点

- 15~39세 암, 여성이 78%...국립 안센터가 첫 전국조사/아사히
15~39歳のがん、女性が78% 国立がん研究センターなど、初の全国調査

- 2018년도 이지메, 역대 촤다인 54만건...중대사태도 급증/산케이
いじめ過去最多54万件 重大事態も急増

- 시즈오카와 도호쿠 지방에 오늘 밤부터 또 다시 큰 비/지지
今夜遅くから大雨警戒=静岡と関東甲信、東北-気象庁

- 日오키나와 남쪽서 20호 태풍 발생...열대저기압으로 되돌아갈 것 전망/지지
台風20号発生、沖縄の南へ=熱帯低気圧に戻る予想-気象庁

- 아시아 경제계, 기술혁신과 자유무역 추진 등 협력 강화...아시아 비즈니스 서미트 개막/지지
技術革新、自由貿易を推進=アジアの経済界が協力強化で一致-ベトナム・ハノイ

- 토요타, 내년 초소형 EV 발매...고령자의 근거리 이동에 사용/지지
トヨタ、超小型EV発売へ=20年冬、高齢者の近距離移動に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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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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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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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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