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오펀스' 최유하 "이젠 '젠더프리'가 특별하지 않다는 반응이 행복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최유하가 젠더프리 캐스팅으로 주목받은 연극 '오펀스'에서 한계없는 연기를 선보였다. 수많은 결핍 속에서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고아 트릿을 맡아 또 한번의 도전에 성공했다.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오펀스'의 주역 최유하와 최근 만났다. 이날도 저녁 공연을 앞둔 그는 짧은 헤어컷에 반짝이는 눈으로 트릿을 연기하는 기쁨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이 기회가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배우로서 너무나 탐이 났다"고 말했다.

"'오펀스' 출연은 김태형 연출님이 제안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사실 트릿일지, 필립인지 몰랐는데, 대본을 받아보니 트릿한테 딱 끌렸죠. 그래도 어떤 역을 해도 상관없겠다 싶을 정도로 작품이 좋았어요. 특히 이전에 해보지 못했던, 여자 배우로서 낼 수 있는 감정의 게이지를 뚫고 나갈 수 있는 연기적 부분들이 많았죠. 너무 하고 싶었고 역할이 탐났어요. 개인적으로 필립이 주인공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럼에도 트릿을 원했던 건 저랑 좀 닮아 보여서였죠. 조금 극단적인 면? 스스로 사실 편집증이 있나 생각될 정도로 여러 면에서 트릿 같은 면이 있거든요. 버스 쩍벌남 에피소드 연기를 하는 부분에선, 아는 언니가 '그냥 버스 쩍벌남 옆에 앉은 최유하 아냐?'라고 할 정도였죠.(웃음)"

[사진=에잇디크리에이티브]

최유하는 '오펀스'라는 연극이 지금까지 잘 됐던 이유를 성공적인 메시지 전달로 꼽았다. 그는 "극도로 마이너의 위치에 있는 고아들이, 사실 마이너라고 생각하지 않고 살아온 이들에게 닮은 지점을 건드려줘서 좋았다"고 작품의 메시지를 짚었다. 그리고 정경순, 최수진과 함께 '여배우 페어'로 출연하며 조금 더 도드라지게 표현할 수 있는 지점에 대해 얘기했다.

"여성은 어쨌든 더 마이너 위치에 있게 마련이잖아요. 연기하면서 여성으로서 제가 살아왔던 생존본능 같은 걸 많이 느꼈어요. 극중에서 동생인 필립을 보호하고 싶은 마음의 반은 아마 스스로를 위한 거겠죠. 나머지 반은 여자가 밖으로 나갔을 때 겪은 위험들을 트릿은 이미 알기 때문에 보호하는 거고요. 두 가지 부분에서 트릿을 잘 보여주고 싶었는데, 하나는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표면적인 캐릭터예요. 사실 '폭력적인'이라고 명시된 인물을 14년 배우생활하면서 단 한번도 연기로 표출해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잘 해내고 싶었고, 동시에 트릿의 속마음에 대해 여러분에게 이 비호감이고 나쁜 사람이 이렇게 된 이유가 있다고, 배우로서 설득시켜드리고 싶기도 했죠."

최유하는 스스로를 '극도로 심각한 유리멘탈'이라며 연기에 관한 댓글이나 반응을 많이 찾아보지는 못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의도한 것의 50점 정도는 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자신에게 다소 박한 평가를 했다. 그래도 김태형 연출이 최초로 시도하는 여배우들의 '오펀스'에 최유하를 부른 건 어느 정도 믿음이 있었단 얘기다.

[사진=레드앤블루]

"저를 부른 이유요? 잘해서 그런가.(웃음) 믿음이 있었나봐요. 그분의 속내를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불러주셔서 감사하죠. 기회를 주신 제작팀엔 늘 그런 맘이 들어요. 이제는 '젠더프리'가 특별하지 않고, 조금은 당연해지지 않았나? 이런 반응이 너무나 행복해요. 사실 남자 역할을 하고 싶은 건 아니에요. 틀에 박힌, 지금까지 많이 쓰여왔던 여성의 역할에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이젠 질린 거죠. 그래서 보시는 분들도 이런 걸 원하시는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한 순간의 트렌드일 수도 있지만, 그럴지언정 좀 더 길게 지속되고 좋은 사례로 남았으면 하는 마음이죠. 앞으로는 남자들의 얘기가 아니라 인간의 얘기에 여자가 쓰일 수 있길 바라고 있어요. 여자든 남자든 연기하는 사람에게 바라는 전형적인 것들이 있는데 고정된 역할을 생각 안하고 쓰시고 불러주시면 더 재밌는 극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그저 이런 기회를 얻은 것에 수없이 감사하면서도 최유하는 신체적으로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혔음을 또 한번 털어놨다. 버터플라이 나이프를 자유자재로 쓰고 끊임없이 몸연기를 하는 트릿의 행동 하나하나가, 여자로서는 겪어보지 않은 완전히 낯선 것이었기 때문. 그래도 최유하의 말에 따르면, 정경순, 최유하, 최수진 페어는 누구에게라도 극중 인물들의 관계에 가장 손쉽게 이입하게 하는 페어임에는 틀림없다.

"어쨌든 저는 이 작품의 메시지가 너무 좋아요. 지금도 아무날이나 세팀 다 재밌어서 이 연극이 가진 힘이 있다고 생각하죠. 그럼에도 저희팀이 가진 장점은 분명해요. 마이너인 사람 둘이 그렇게 살고 있다는 자체가요. '여자 둘이 그렇게 사는 거야?' 했을 때 와닿는 것들이 있죠. 아니면 '쟤는 남자고 쟤는 여자일까?' 새로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겠고요. 또 해롤드가 이 고아들에게 왜 모든 걸 주려고 하는지 좀 더 쉽게 납득되는 페어라고 할까요. 그가 우릴 바라볼 때 여자로서 겪어온 어려움들이 다 느껴져요. 해롤드 역시도 마피아 집단 내의 유리천장을 깬 인물일테니까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최유하는 대극장 뮤지컬에서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배우였다. 현재의 숏컷 스타일이나 걸크러시보다는 공주같은 전형적인 여주인공의 이미지에 더 가깝기도 했다. 그는 "그것도 저고, 지금도 저"라고 인정했다. 배우로서 기능적인 면에서 한계를 느껴 대극장을 떠나온, 나름대로의 이유도 있었다.

[사진=에잇디크리에이티브]

"그런 류의 작품을 많이 했죠. 굉장히 극단적인 사람이고 개념을 확실히 세우고 살려고 하지만 학습이 제대로 안돼서 이상한 부분은 끊임없이 고치고 돌아보려고 노력하죠. 어느 순간 연기하는데 무대의 어떤 장치가 방해가 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어요. 대극장의 룰이 분명히 있고 필요한 부분이에요. 제가 연기를 편하게 하기에 몇몇 부딪히는 작품이 있었고, 그런 부분에서 잘 못한다고 느꼈죠.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더 잘할 수 있는 방향들로 작품을 선택하게 됐어요. 사실 배우는 늘 소비되는 직업이고, 어떻게 소비되든 상관은 없지만 어느 정도는 선이 생겼죠. 지향점이 조금은 달라진 거예요. 저라는 배우에 대해 명확해지고 있는 중이죠. 노래는 사실 매일 하고 싶어요.(웃음) 좋은 기회가 온다면 마다하지 않죠."

최근 몇년의 행보를 지켜보더라도, 최유하가 도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건 쉽게 알아챌 수 있다. 그는 "앞으로 그렇게 될 것 같다. 도전을 안하면 무료하다고 많이 느껴서 우울감이 쉬이 온다"고 앞으로도 계속될 도전을 예고했다. 그는 스스로를 '내향성 관종'이라고 정의하며 그동안 걸어온, 또 앞으로 걸어갈 배우로서의 인생에 은근히 만족감을 내비쳤다.

"제가 '미친 카멜레온이 될 거야. 팔색조가 되고 말거야'라는 마음을 먹는 건 아니지만, 배우라는 직업에 만족해요. 내 안에 있는 걸 다 보여주고 죽을 수 있다는 점에서요. 내향성 관종으로서 적합한 직업이죠. 하하. 14년 넘게 공연을 해오면서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고, 소신을 지키려고 노력해온 점이 있어요. 배우로서 좀 하고 싶은 걸 생각하다보면 좀 부딪히는 경우도 있고, 힘있는 사람들과 싸워서 밟힌 적도 많아요. 그런 점에서 좀 더 여권신장에 힘쓰고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커요. 배우로서도 그런 메시지가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고요. 언젠가 유명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아래부터 훑는 카메라 워킹을 대놓고 지적한 것처럼요. 누구든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렇게만 여성이나, 여자 배우를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다 틀렸다고 젠틀하게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강의구, 1심서 실형…법정 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문 표지를 사후에 만들고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강 전 실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을 우려로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28일 오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후 계엄 선포문 허위 작성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28 photo@newspim.com 강 전 실장은 비상계엄 해제 후인 2024년 12월 6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사전에 부서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명한 문서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처럼 허위 계엄 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사후 문건은 한 전 총리, 김 전 장관, 윤 전 대통령 순으로 서명이 이뤄졌고, 강 전 실장 사무실에 보관된 것으로 조사됐다. 내란 혐의 수사가 본격화하자 한 전 총리로부터 "사후에 문서를 만들었다는 것이 알려지면 또 다른 논쟁을 낳을 수 있으니 내가 서명한 것을 없었던 것으로 하자"라는 말을 듣고 해당 문건을 파쇄한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사후에 작성된 계엄 선포문이 허위 공문서에 해당하며, 강 전 실장에게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의 절차적 적법성을 증명하고 계엄 선포문 표지가 공개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작성한 이상 (문서) 행사의 목적을 부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밖에 계엄 선포문 파쇄와 관련한 공용서류 손상·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재판부는 "문서 보관 행위만으로는 해당 문서의 신용을 해할 위험이 발생했다고 볼 수 없다"며 허위 공문서 행사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피고인은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고위 공무원으로서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올바르게 보좌해야 한다"며 "그럼에도 피고인은 이 사건 계엄 선포가 위헌·위법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발의된 엄중한 상황에서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허위 공문서를 작성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피고인은 윤석열의 사전 지시가 없었는데도 계엄 선포문의 표지 형식을 작성하고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각 범행의 주요한 실행행위를 담당했다"며 "피고인의 직위와 역할을 비춰볼 때 죄책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선고 이후 증거 인멸 및 도망 우려 등으로 강 전 실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 전 실장 측 변호인은 "사실관계를 다 인정하고 법리적으로 다퉜고 증거, 증인에 대해서도 동의했다"며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으니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 달라"고 했다. 강 전 실장도 "저는 증거 인멸과 도주에 대한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항변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다투고 있고 1년 6개월이라는 가볍지 않은 형이 선고됐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5:27
사진
신네르, 롤랑가로스 2회전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테니스계를 호령하던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1위)가 파리의 가혹한 폭염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이 물거품됐다. 신네르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56위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24·아르헨티나)에게 세트 스코어 2-3(6-3, 6-2, 5-7, 1-6, 1-6)으로 대역전패했다. 톱시드를 받은 선수가 이 대회 3라운드 이전에 탈락한 것은 2000년 안드레 애거시(미국) 이후 무려 26년 만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 경기 중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은 신네르의 독무대였다. 강력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1, 2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3세트에서도 게임 스코어 5-1까지 달아나며 완승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파리의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비극이 시작됐다. 심한 어지럼증과 메스꺼움을 느낀 신네르는 급격한 체력 저하와 함께 다리 경련 증세를 보였다. 코트를 떠나 메디컬 타임아웃까지 요청했으나 한 번 무너진 몸은 회복되지 않았다. 신네르가 중심을 잃자 세룬돌로는 끈질긴 수비와 집요한 톱스핀 샷으로 상대를 흔들었다. 몸이 굳어버린 신네르는 마지막 20게임 중 단 2게임만 따내는 빈공 속에 급격히 무너졌다. 이 경기 전까지 올 시즌 인디언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 마드리드, 로마까지 'ATP 마스터스 1000' 시리즈 5개 대회를 연속 석권하며 30연승을 달리던 신네르의 무패 행진도 허무하게 마감됐다.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하면 마스터스 1000 시리즈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중단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패한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후 신네르는 "최근 많은 경기를 치르며 회복할 시간이 부족했고 아침부터 몸이 무거웠다"며 "3세트 이후 에너지가 완전히 떨어지며 흐름을 잃었다"고 아쉬움을 삼켰다. 대어를 낚은 세룬돌로 역시 "그에게 정말 힘든 상황이었다. 솔직히 운이 따랐고 신네르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위로를 건넸다. 이번 이변으로 지난 2024년 호주오픈을 기점으로 이어져 온 신네르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2위)의 '메이저 독식 체제'는 잠시 멈추게 됐다. 지난 9개의 메이저 대회를 양분했던 알카라스가 손목 부상으로 대회 전 기권한 데 이어 신네르마저 조기 탈락하며 롤랑가로스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전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세룬돌로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승리한 뒤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번번이 이들에게 밀렸던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통산 25번째 메이저 우승 대기록 도전과 메이저 대회 준우승 단골이었던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캐스퍼 루드(노르웨이) 등 강자들의 왕좌 탈환 경쟁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특히 조코비치가 이번에 정상에 오르면 남녀 테니스를 통틀어 '역대 메이저 단식 최다 우승'이라는 전인미답의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psoq1337@newspim.com 2026-05-29 08: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