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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한국, 호주전 라인업 발표… 양현종 선발투수·박병호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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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척=뉴스핌] 김태훈 기자 = 2019 프리미어12에 나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호주전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호주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라운드 C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한국 대표팀의 선발 투수는 에이스 양현종(KIA 타이거즈)이다. 양현종은 올해 정규리그에서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6승8패 평균자책점 2.29를 남겼다.

김경문 감독은 전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양현종이 시즌을 일찍 마친만큼 준비과정이 충분했다. 푸에르토리코와의 평가전에서 실전감각을 확인한 만큼 잘 던져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현종이 호주전 선발투수로 나선다. [사진= KBO]

타순은 박민우(2루수), 김하성(유격수), 이정후(중견수), 박병호(1루수), 김재환(지명타자), 양의지(포수), 김현수(좌익수), 민병헌(우익수), 허경민(3루수) 순으로 꾸렸다.

김 감독은 앞서 열린 캐나다와 쿠바전을 보고 "국제경기에서 좋은 투수가 나오면 초반에 점수를 뽑기가 힘들다. 그래서 베이스런닝에서 강점이 있는 선수들을 1~3번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민우와 김하성, 이정후로 이어지는 젊은 선수들을 적극 활용했다. 4번에 박병호, 5번 김재환, 6번에는 양의지를 배치하며 득점가능성을 최대한으로 늘렸다.

이에 맞서는 호주 야두대표팀은 애런 화이트필드(중견수), 로비비 글렌디닝(2루수), 팀 케넬리(우익수) ,미치 닐슨(지명타자), 루크 휴즈(1루수), 로건 웨이드(유격수), 대릴 조지(3루수), 데이비드 캔딜라스(좌익수), 라이언 바타글리아(포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팀 애서튼이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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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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