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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청소년 보호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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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23일 의왕시 계원예술대 우경예술관에서 열린 '2019년도 경기지역 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식'에 참석해 청소년 보호와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사진=경기도의회] 2019.11.24 zeunby@newspim.com

24일 도의회에 따르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을 비롯한 마상욱 청소년불씨운동 대표, 류명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과 청소년 활동 지도자 및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원기 부의장은 "청소년 활동 지도자는 청소년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나침반 역할을 했다"며 "수상한 청소년들은 성취 활동의 끝이 아닌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청소년기를 보내길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는 청소년 정책의 목표는 청소년의 보호와 성장을 돕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며 "관련 지도자들과 함께 청소년 문제에 대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정책지원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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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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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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