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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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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차, 생산에서도 'CO2 제로'...VW, EV 부품사에 의무화/닛케이
欧州車、生産も「CO2ゼロ」 VW、EV部品会社に義務付け

- 中, 주요 선진국 가운데 처음으로 디지털통화 발행 검토/닛케이
デジタル人民元の発行視野 中国、主要国で初

- 日, NATO 대규모 사이버훈련에 첫 정식 참가...中 겨냥 협력 확대/닛케이
サイバー演習、日本正式参加 NATO主催の攻撃対処訓練 中国にらみ協力拡大

- 한국의 피폭자, 교황의 나가사키 미사 전날 후쿠오카 공항 입국 심사에서 5시간 발묶여/아사히
在韓被爆者、5時間足止め 教皇の長崎ミサ前日、福岡空港入国審査

- 일본 지자체, 빈집 철거비용 3년새 17배로 늘어/NHK
「危険な空き家」自治体の撤去費用 3年間で17倍に

- '식량은 무기' 미국, 소련 붕괴에서 얻은 교훈...우려하는 중국/아사히
食糧 食糧は「武器」、ソ連崩壊の教訓 米国の禁輸、懸念深める中国

- 아베 총리, 기존 답변으로 일관...'벚꽃보는 모임' 명단 복원 불가·개인정보·호텔명세 없다/아사히
首相、従来答弁に終始 「桜見る会」名簿復元できず・個人情報・ホテル明細ない

- 사람의 iPS세포 사용해 돼지 체내에서 사람의 췌장 형성...메이지대가 연구계획 신청/NHK
ヒトのiPS細胞使いブタでヒトのすい臓 計画を国に申請

- 닛산, 신체제 출범...우치다 사장 "원팀' 강조/지지
軌道修正し反転攻勢へ=日産新体制、逆風下で船出―内田社長「ワンチーム」強調

- 닛산 새 사장, 실적 회복에 전력...르노와의 통합은 부정/지지
日産新社長、業績回復に全力=ルノーとの統合に否定的

- 日, 아세안 인프라개발 지원에 3년간 30억달러 투자/닛케이
ASEANに3年間で30億ドル 外相表明

- 日 11월 신차판매, 전년동월비 12.7% 감소...태풍 탓/요미우리
11月の新車販売、12・7%減の38万台…台風による納車の遅れ影響

- 기후변화협약 개막...EU 등 대책강화 요청·일본은 참가 안해/NHK
COP25開幕 EUなど対策強化の姿勢 日本などは参加せず

- 소년법 대상연령은 20세 미만에서 낮춘다?/아사히
少年法の対象年齢を20歳未満から下げるの?

- 올해의 유행어 대상, 럭비 월드컵 대표팀의 'ONE TEAM'/아사히
令和も、タピるも、「ONE TEAM」 流行語大賞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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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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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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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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