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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올해 우수시책 베스트5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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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동구가 '2019년 구정 우수시책'을 선정하고 26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공직자와 주민, 외부평가단 평가를 거쳐 선정된 이번 '구정 베스트5'는 각 부서별로 추천·발굴된 37개 사업을 대상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후 주민 700여 명이 참여한 '동구 두드림' 투표결과와 의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25명 외부평가단의 평가를 종합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

'제16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거리를 관람하는 관광객들 [사진=전경훈 기자]

선정된 5개 우수시책은 △2020 쓰레기 없는 마을, 깨끗한 행복동구 기반조성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2년 연속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전국 지방재정평가 2관왕 및 외부재원 691억원 확보 △동명동 카페거리 상생협약 사업 등이다.

특히 각종 청소행정계획 및 시범사업을 통해 쓰레기 발생 감량 15%를 목표로 추진 중인 '깨끗한 행복동구' 기반 조성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500억원을 확보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부족한 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외부재원 확보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한 '지방재정평가 2관왕 및 외부재원 691억원 확보'도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태풍의 영향으로 단축운영이 됐음에도 2년 연속 방문객 수가 증가하며 광주다움을 담은 축제로 시민들과 함께한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와 둥지내몰림 현상이라는 지역현안을 주민들 참여와 협력으로 지혜롭게 해결한 '동명동 카페거리 상생협약'이 순위에 들었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추진한 열린 행정의 성과들을 주민들 손으로 평가받게 돼 이번 구정 베스트5가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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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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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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