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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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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디미르 푸틴, 아베 총리에 신년 메시지 "양국관계 친밀하게"/NHK
プーチン大統領 安倍首相に新年メッセージ「両国関係親密に」

- 상속포기, 10년새 1.5배 늘어나...땅값저조·옅어지는 친족관계 영향/아사히
相続放棄、10年で1.5倍 地価低迷・薄れる親族関係 昨年21万件

- 세키 준, 닛산 부 COO사임하고 일본전산으로..."사장에 도전하겠다"/아사히
関氏「社長に挑戦したい」 日産副COO辞任し日本電産へ

- 아베 총리 "힘든 한 해였다"...이틀연속 골프/산케이
首相「大変な1年だった」 2日連続でゴルフ

- 일본 관민협력, ANA는 할인 주유권...방일 관광객 지방여행 촉구/닛케이
訪日客の地方旅行促す 官民協力、ANAは割安周遊券

- 기업 사이버공격 대처에 걸리는 시간, 일본 11개국 중 9위/NHK
企業のサイバー攻撃の対処にかかる時間 日本は11か国中9位

- 꾸준한 사업육성이 결실...올해 시가총액 늘어난 기업/닛케이
地道な事業育成が結実 今年、時価総額が増えた企業

- 5G관련 기업, 주가 견인...어트반테스트, 시가총액 증가율 1위/닛케이
5G関連、株高けん引 アドバンテスト、時価総額伸び首位

- 지나가는 추억, 다가오는 새시대...2019년 말 상품·서비스·풍경/아사히
ゆく思い出、くる新時代 2019年で幕、商品・サービス・風景

- 조선학교 학생 수 급감 배경에 저출산...귀화·국제결혼으로 심각해져/산케이
朝鮮学校生徒減少の背景に少子化 帰化・国際結婚で深刻に

- 미쓰비시UFJ, 2000억엔 특손 계상...인도네시아 은행 저조 영향/아사히三菱UFJFGが2000億円特損計上へ インドネシアの銀行低迷

- 디즈니랜드에 풍선이 사라진 날...헬륨가스, 전 세계적으로 부족/아사히
ディズニーランド、風船が消えた日 ヘリウムが世界的に不足 医療・産業に不可欠

- 아키모토 의원, 새로운 2가지 의혹 부상...IR비리 사건, 내년 수사할듯/아사히
秋元議員、新たな2疑惑 IR汚職、越年捜査へ

- 일본 전국은행연합회, 연말연시 ATM이용에 제한...주의환기/산케이
末年始のATM利用に制限 全銀協が注意喚起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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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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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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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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