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코리아텍, 7년 연속 80%대 취업률…"4차산업 선도하는 체계적 취업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18년 취업률 81.3%…"평균보다 17.1%p 높은 수치"
전기·전자·통신학부 88.1%…전기공학전공 45명 전원 취업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가 7년 연속 80%대 취업율을 나타냈다.

코리아텍은 10일 교육부의 대학알리미 공시 결과, 2018년 취업률 81.3%로 7년 연속 80%대 취업율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율은 2018년 12월 31일 기준 취업률(2017년 8월 졸업자 및 2018년 2월 졸업자 대상)로, 교육부가 건강보험공단, 국세청 등 공공 데이터베이스(DB)를 바탕으로 취업률을 조사해 대학 알리미에 공시한 결과다.

코리아텍은 "취업률에서 매년 전국 1~2위의 성과를 이어온 코리아텍의 이번 취업률은 4년제 대학 평균취업률 64.2%보다 무려 17.1%포인트(p) 높은 수치"라고 강조했다.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충남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텍 [사진=코리아텍] 2020.01.10 jsh@newspim.com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2018년 전체 취업대상자 865명 중 703명이 취업했다. 학부별로는 ▲전기‧전자‧통신공학부 88.1%가 가장 높았고 ▲컴퓨터공학부 85.3% ▲메카트로닉스공학부 83.4% ▲기계공학부 82.7%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80.4% ▲디자인·건축공학부 76.9% ▲산업경영학부 70.8% 순이다.

특히 '전기공학전공'은 졸업생 45명 중 진학자(취업대상 제외) 1명을 빼고 모두 취업에 성공, 100%의 취업률을 보였다. 코리아텍 공학계열 취업률은 83.4%로 4년제 대학 공학계열 평균 취업률 69.4%보다 14% 높은 수치다.

1년간 취업유지율(2017.12.31.~1년간 취업 유지)에서도 코리아텍 공학계열이 88.6%로 4년제 대학 공학계열 평균 유지취업률 84.7%보다 3.9%p 높았다. 인문계열은 84.4%로 4년제 대학 인문계열 평균 유지취업률 75.4%보다 9.0%p 높게 나타났다.

코리아텍 졸업생들의 취업률 분포는 ▲대기업(16.7%) ▲공공기관 및 공기업(15.2%)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4.8%) ▲중견기업(21.4%) ▲중소기업(32.5%) ▲비영리법인(9.2%) ▲기타(0.2%) 등이다.

코리아텍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차별화된 공학교육 모델과 4차 산업혁명 선도 커리큘럼, 체계적인 취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기 때문"이라며 "특히 이론과 실험실습 5:5 커리큘럼, 실무경력 3년 이상의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 채용, 24시간 랩(lab)실 개방을 통한 몰입 학습환경 제공, 졸업연구작품제작 의무화 등의 차별화된 공학교육모델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성기 코리아텍 총장은 "우리대학은 지난해 개관한 세계 최초 5G 기반 스마트러닝 팩토리를 비롯한 최첨단 교육 및 실습시설을 통해 재학생들을 4차 산업혁명 선도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면서 "2020학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도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풍부한 장학 혜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j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