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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 1분기 양호…유로스톡스 제외 ELS 조기상환 요건충족" -이베스트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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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에는 주요 증시 5% 이상 상승해야 ELS 조기상환"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증권업종 주가 부진이 심화되는 가운데 1분기 업황지표는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증시가 급락하고 있으나 유로스톡스를 제외하면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조기상환 요건에 충족한다는 것이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시장 불안에 비해 증권업종의 1분기 업황 지표는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국내외 주요 증시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경우 유로스톡스를 제외하고는 ELS 조기상환 요건이 충족되는데, 이는 지난해 3분기 시장 조정으로 조기상환 기준이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코스피지수 흐름과 ELS 조기상환 요건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전 연구원은 "2월 중순 이후로는 시장금리가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트레이딩 손익을 일정부분 방어해줄 것으로 보인다"며 "게다가 증시 변동성 확대가 거래 증가로 이어지며 1~2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13조원으로 2018년 상반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2분기 이후 트레이딩 손익 방향성은 지켜봐야한다고 전 연구원은 설명했다. 3월 초 현재 주가지수 하에서 코스피와 닛케이, 유로스톡스의 경우 4~6월 ELS 조기상환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전 연구원은 "2분기에는 5% 이상의 지수 반등이 나타날 경우 조기상환 요건을 다시 충족한다"고 말했다.

 

go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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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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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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