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11(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아베 정권, 주가 급락으로 최대 위기 직면/지지
株価急落、金看板に黄信号=安倍政権「発足以来の危機」

- 금융시장이 경계해야 할 '회색 코뿔소'...미 경기후퇴-채무버블-금융정책 한계/닛케이
市場動揺、実体経済へ波及見極め コロナショック 米景気後退/債務バブル/金融政策の限界 3つのリスク警戒

- 日, 이탈리아 북부지역 입국 거부...유럽 중에서는 처음/지지
イベント自粛、10日程度延長を=イタリア北部も入国拒否―新型肺炎で安倍首相

- 일본 국내감염 567명(크루즈 포함)/NHK
新型ウイルス 国内感染者は計567人に(クルーズ船など除く)

- 오카자기 의료센터에 격리됐던 크루즈선 승객 전원 퇴소/NHK
クルーズ船の乗客ら全員が退所 愛知 岡崎市の医療センター

- 동일본대지진9년...피난자 4.7만명·피해지역 인구 34만명 감소/아사히
東日本大震災9年 避難なお4.7万人、人口34万人減

- 원전사고 피난, 국가의 책임 인정...삿포로 지방재판소 판결, 1심에서는 7건째/아사히
原発事故避難、国の責任認定 札幌地裁判決、一審では7件目

- 일본서 '휴교학교', 아동에 개방 움직임...맞벌이 가정 지원/아사히
休校の学校、児童に開放 「居場所を」保護者要望受け 新型コロナ

- 전문가 국회 공청회, 코로나19 휴교는 근거없지만 합리적...3개월 자제로 2조3000억엔 손해/아사히
休校、根拠ないが合理性 3カ月自粛、損失2.3兆円 新型コロナ、公聴会で専門家 参院予算委

- 日, 코로나19 검사 지역 차 확대...1000건 넘게 검사한 곳도 8곳/NHK
新型ウイルス検査 8都道府県で1000件超 地域により大きな差

- 전염병과 사회, 목표해야 하는 건 '공존'/아사히
感染症と社会、目指すべきは「共存」 山本太郎・長崎大熱帯医学研究所教授に聞く

- 가케학원 "한국인 면접 0점" 인정...차별의도는 부정/아사히
「韓国人面接0点」加計学園側認める 差別の意図は否定 文科省調査

- 한일 국장급 정책대화 화상회의로 진행/아사히
日韓の局長級、テレビで協議 輸出規制めぐり

- 日, 중소기업 특별융자 등 1.6조엔 금융지원...코로나 긴급대책 2탄/지지
金融支援1.6兆円=中小向け貸し付け創設―新型コロナ緊急対策第2弾

- 라쿠텐-메루카리, 마스크 판매 전면 중단/지지
マスク全面禁止=出品済みも削除―楽天・メルカリ

- 토요타, 입사식 취소...1982년 이후 처음/지지
トヨタ、入社式を中止=82年「工販」合併以降で初―新型肺炎

- 동일본대지진으로부터 9년...4만명 이상 여전히 피난 생활/닛케이
震災9年、避難なお4万7000人 ハード整備は完了間近

- 호텔-여관 1박 2000엔...삿포로, 코로나19에 관광 타격/닛케이
ホテル・旅館1泊2000円  訪日客頼みのもろさ露呈

- 中, 공장 재개 1개월...자동차 등은 아직 가동률 30% 안팎/닛케이
中国製造業、回復なお途上 再開1カ月、車は稼働率3割

- 한일, 수출관리 정책대화 논의 평행선/닛케이
日韓輸出管理で協議平行線

- 日, 마스크 전매 금지 결정...15일부터 시행/닛케이
マスク高値転売、15日から禁止  政府、買い占め防ぐ

- 혼다, 우한 공장 11일부터 재개...당분간은 한정적 운영/요미우리
ホンダ、武漢市の完成車工場を11日から再開へ…当面は限定的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