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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16] 주호영 "김종인, 통합당 승리 확신해 수락...중도층 득표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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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선거판세 전체를 읽는 눈 탁월"
"영입이 황교안의 출구전략? 상처내기 말에 불과"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의원은 30일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통합당의 총선 승리를 확신해 직을 수락했을 것"이라며 "중도층 득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호영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이 영향력을 많이 발휘할 것"이라며 "경제를 읽는 감각, 정치 선거판세 전체를 읽는 눈이 탁월하다. 여야를 넘나들기는 했지만 가는 데마다 정권을 만드는 데는 성공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지난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2020.03.29 kilroy023@newspim.com

그는 "국민들에게 '이번 선거는 통합당이 이기는 선거구나' 하는 판단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에 선거 국면에서 매우 유리하다고 본다"며 "큰 흐름을 읽고, 정리하는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중도층 득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또 문재인 정권 경제실정 공격에도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주 의원은 진행자의 '황교안 대표의 공천 잡음 물타기를 하고 선거 책임 분산 출구전략'이라는 질문에 "정치권에는 온갖 억측과 상상이 난무한다. 선거에 패하면 황 대표가 책임을 면할 방법이 없다"며 "황 대표를 일부러 상처내기 위해서 만들어낸 말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그는 이어 "선거에 있어서 20일은 대단히 긴 기간이다. 선거가 다가올수록 메시지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20일은 판세를 바꾸고 승패를 가르는 데 충분한 시간"이라고 단언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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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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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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