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고객 발길 잡기 좋아요" 부산 스트리트형 상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체류 시간 길고 재방문 많아 수익 기대감 높아
광안리 해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마감 앞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수익형 상가 시장에서 집객력 뛰어난 스트리트형 상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기준금리 인하와 주택시장 규제 강화로 인해 상가투자 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그 중에서도 스트리트형 상가가 투자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주로 저층으로 구성, 길을 따라 일정한 테마를 갖춰 하나의 거리를 형성하는 것처럼 구성된다. 눈에 띄는 외관으로 가시성이 뛰어나다. 따라서 고객을 유인하기가 좋아 상가 투자 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상권 활성화에 있어 타 상품보다 인기가 있다.

또 효율적인 동선을 통해 상가를 방문하는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 체류 시간이 길고, 재방문으로 이어져 꾸준한 수익을 거두기도 좋다.

이에 따라 직접 운영 시 안정성이 보장되는 것은 물론 임차 수요자들도 많아 공실에 대한 위험이 낮다.

한 업계 전문가는 "상가 투자 시 가장 중요한 점은 얼마나 사람이 많이 몰릴 수 있는 곳인지 여부"라며 "스트리트형 상가는 화려한 외관과 유입이 쉬운 동선 등으로 인해 사람을 끌어모으기 가장 유리한 형태로 보여지며, 실제 최근 지역별 가장 활성화 된 상가들도 스트리트형이라는 점에서 확인된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일대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분양 중이어서 주목할 만 하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가 주인공이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부산 최대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광안리해변 인근에 자리잡은 가운데, 이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시킬 스트리트형 설계를 적용했다는 점에서 핫플레이스로의 발전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실제로 단지는 최대 380m 길이의 대규모 전면 개방 형태로 적용돼 광안대교 조망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다. 바다와 대교를 바라보기 좋은 환경을 상업시설 안에서도 유지해 오래 머물수 있어 상업시설 영업이익을 높이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간 구성도 남다르다. 유동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Life Style Zone,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는 Retail&Casual Brand Zone, 광안대교 뷰가 가능한 메인 상권, Anchor&Local Brand Zone 등 총 3개의 테마권역으로 조성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고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한 메인상권 3단지는 상가의 가치를 높여주는 Anchor&Local Brand Zone으로 구성되는 만큼 빠른 상권 활성화와 안정적인 수익률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도 상가 수익률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일단 상가 인근으로 유명 관광지까지 밀집해 있어 365일 끊이지 않는 유동인구까지 확보해 상가 활성화에 유리하다.

실제로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에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세계 최고의 불꽃축제인 '부산 불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뛰어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행사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여기에 사업지 주변으로는 민락 수변공원과 갈맷길 2코스까지 가까이 위치해 이를 찾아오는 방문객 수요도 확보 가능하다.

주변에 배후 수요도 충분하다. 총 1038세대의 입주민과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포함한 총 3600여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했기 떄문이다.

빠른 수익 창출에 대한 기대감도 인기 요소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2020년 1월 준공이 완료 돼 계약 후 바로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e편한세상' 브랜드 상가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고객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선분양 상가를 공급받게 되면, 준공이 되기까지 적어도 1~2년, 상권이 형성되기까지 길게는 수 년이 소요될 수 있어 투자하고 수익을 내기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상 1층, 연면적 총 5029.31㎡(1521.37평)에 총 49개 호실로 구성되며,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다. 1단지 상가는 전 호실 계약을 완료했고, 현재 3, 4단지에 대해 선착순 지정 계약을 진행중이다. 유명 F&B 브랜드의 입점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수분양자가 희망하면 원하는 브랜드의 임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326번길 31,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4단지 111호에 위치한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조감도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