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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6/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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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입국제한 완화 조치 윤곽...음성 증명서-행동계획 제출 요구/닛케이
ビジネス渡航にPCR検査 行動計画も義務付け

- 엔화, 2개월 만에 109엔대...신흥국으로 다시 자금 몰려/닛케이
円、2カ月ぶり109円台 新興国へマネー再び

- 日 신규 확진자 47명...도쿄 28명, 4일 연속 두 자릿수/지지
新型コロナ、国内感染者新たに47人=東京28人、4日連続2桁

- 도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명·사망 1명/NHK
東京都内で新たに28人感染確認 1人死亡 新型コロナ

- 도쿄, 긴급사태 재발령하나...정부 "당황할 상황은 아니다"/요미우리
政府、緊急事態宣言の再発令には慎重…東京の感染者「慌てる状況でない」

- 재정 어려운 도쿄, 완전한 형태 무너진 올림픽...IOC와는 방향성에 차이있어/아사히
財政厳しい都、完全な形崩れた五輪 IOCとはすきま風

- 도쿄올림픽 개막 1년 전 열리는 이벤트 보류 방침/NHK
東京五輪・パラ 開幕1年前のイベント 合理化で見送りに

- 2차 추경예산 예비비 10조엔 공방...총리 "감염증 긴급경비" VS 야당 "백지위임은 안돼"/아사히
予備費10兆円、攻防 首相「感染症の緊急経費」 野党「白紙委任できない」

- "예비비 10조엔은 심상치 않아" 전문가가 지적/NHK
"予備費10兆円は尋常でない" 専門家が指摘 新型コロナ対策

- 강제징용 소송, 자산매각 절차 시작...한국 지방재판소가 일본제철에 공시송달/아사히
元徴用工の訴訟、資産売却手続き 韓国地裁、日本製鉄に

- 일본 기업, '인감 문화' 바뀔까...재택근무 정착으로 전자화 서두른다/아사히
ハンコ文化、企業変わる? テレワーク定着へ、電子化急ぐ

- 아베 총리, 러시아방문 보류하기로...평화조약 교섭 진전보이지 않아/아사히
首相、訪ロ見送りへ 平和条約交渉、進展見えず

- 日 아소 "일본 사망자 적은 것은 민도가 높기 때문"/지지
日本と欧米「民度の違い」=コロナ死者数で自説―麻生氏

- 아소 부총리 또 망언..."일본 사망자 적은 건 민도가 달라서"/아사히
麻生氏、死者少ないのは「民度が違う」 コロナ巡り自説

- 日, 인터넷 이력 제3자 제공 규제...개정 개인정보보호법 통과/지지
ネット履歴、第三者提供を規制=改正個人情報保護法が成立へ

- 정보방송, 잇따르는 정정·사과...코로나19로 일손은 줄어드는데 시청자는 늘어나/아사히
情報番組、相次ぐ訂正・謝罪 コロナ禍で疲弊/視聴者の指摘増

- iPS 사용한 약으로 알츠하이머병 세계 첫 임상시험...됴토대 등이 월내 개시/산케이
iPS創薬でアルツハイマー病の世界初治験 京大などが月内開始

- 아프가니스탄서 '코로나19 특효약' 소동...마약성분 포함된 것으로 판정/아사히
コロナに「15分で効く」 患者殺到した液体に麻薬成分

- 대학생, 석궁으로 가족 3명 살해..."죽일 생각이었다"/NHK
ボーガンで撃たれ3人死亡 逮捕の大学生「家族殺すつもり」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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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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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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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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