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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첫 번째 마스터 서버 콘텐츠 '기르타스 레이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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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모든 서버 이용자 플레이 가능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첫 번째 마스터 서버 콘텐츠 '기르타스 레이드'를 업데이트했다. 

엔씨(NC)는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로 '마스터 서버'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마스터 서버'는 리니지M 모든 서버의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첫 번째 콘텐츠로 '기르타스 레이드'를 추가했다.

[자료=엔씨소프트]

'기르타스'는 원작 PC 리니지 최고의 보스 몬스터(Boss Monster)다. 상반신만 존재했던 '기르타스'가 모든 힘을 되찾고 리니지M에서 '진 기르타스'로 재탄생해 전신을 드러낸다. 이용자는 레이드(Raid, 협동전투)로 '진 기르타스'를 처치해 리니지M 최초의 '유일 등급' 무기(기르타스의 검)와 변신카드(지배자 기르타스), 신화 등급 장비•비법서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85 레벨 이상의 이용자가 '기르타스 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20분 동안 마스터 던전 '다크엘프의 성지'에 입장 가능하다. '다크엘프의 성지'에서 몬스터(4대 군왕)를 처치하면 기르타스를 만날 수 있는 '이계의 제단'으로 이동한다. 레이드는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엔씨(NC)는 ▲모든 월드의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마스터 서버 오만의 탑' ▲'엘모어 대륙'에서 펼쳐지는 혈맹 단위 점령전 '영웅들의 땅' ▲전 월드의 혈맹이 '아덴성'을 두고 공성전을 펼쳐 마스터 서버 전용 사냥터, 특별 증표 등을 얻을 수 있는 '마스터 공성전(아덴성)' 등의 마스터 서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한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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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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