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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집합행위금지 '심각' 단계 해제시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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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후속 조치·방역강화 방안 논의

[청양=뉴스핌] 오영균 기자 = 청양군이 코로나19 2차 유행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긴급대책회의를 여는 등 선제적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군은 24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와 실․과장, 읍․면장, 주무팀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후속 조치와 방역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긴급대책회의 모습 [사진=청양군] 2020.08.24 gyun507@newspim.com

현재 군은 최근 유행 현상과 관련 종교시설 집합금지 안내와 현장점검 등 철저한 방역관리에 임하고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군내 어린이집 13곳과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을 휴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칠갑산자연휴양림과 오토캠핑장 2곳, 칠갑산휴양랜드 등 숙박시설 사용가능 인원을 50%로 제한하고 있으며 고위험 집단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8개 업종 56곳에 전자출입명부를 설치하고 방역수칙 준수 이행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지난 5월 29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집합행위금지 고시는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계속 적용할 계획이다.

군은 특히 민원관련 집회와 방문판매업, 상설판매장 운영 희망자에 대해 집합행위 금지명령 조치를 고수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7개월이 넘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군민 모두 성숙한 의식으로 대응해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완전 종식 때까지 경각심을 유지하면서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남자"고 주문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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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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