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광양·여수·순천시 행정협의회 제31차 정기회의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광양만권의 상생발전을 위한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31차 정기회의 및 국회의원 정책간담회가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31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여수·순천·광양시가 공동으로 협력해온 연계사업(10건)과 공동협력사업(7건)을 점검하고, △전라선(익산~여수) 고속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전남 동부권 의과대학 유치(설립) △광양항 활성화 △동부권역 감염병 검사(진단)기관 설치 등 인프라 구축 4건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청와대와 정부부처, 전남도와 전남도의회에 공동건의 하기로 협의했다.

광양·여수·순천시 행정협의회 개최 모습 [사진=광양시] 2020.08.31 wh7112@newspim.com

국회의원 정책간담회에서는 주요 현안사업 15건이 논의됐다. △섬진강 복합형 휴게소 조성 △섬진강 마리나 조성 연계 해양서핑교육센터 건립 등 광양시 제안사업 5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유치 △여수·순천 10·19 특별법 제정 등 여수시 제안사업 5건 △연향뜰 호남권직업체험센터 운영·관리 △'2021 넥스포 인 순천' 개최 등 순천시 제안사업 5건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광역시내버스 방역강화 및 정부 공공기관의 광양만권 이전을 여수·순천·광양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여수·순천·광양시가 공동으로 용역을 추진하고, 장기발전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여수·순천·광양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협의회에서 여수·순천·광양시에 필요한 진단키트, 마스크, 손세정제를 구입해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회장인 정현복 광양시장은 "여수·순천·광양시 협의회를 통해 광양만권이 한 단계 도약하고 공동협력사업에 함께 대응하고 노력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결실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h711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