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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장학재단 홈피에 명예의 전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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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기탁자 113명에 47개 기관·단체 고귀한 뜻 기려

[하동=뉴스핌] 이경구 기자 =하동군장학재단은 하동의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장학재단 홈페이지에 명예의 전당을 개설·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하동군장학재단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 [사진=하동군] 2020.09.21 lkk02@newspim.com

명예의 전당은 2003년 8월 재단 설립 이후 지금까지 장학기금 누적액 1000만원 이상 고액기탁자를 대상으로 1000만원 이상 브론즈(Bronze Honor Club), 3000만원 이상 실버(Silver Honor Club), 5000만원 이상 골드(Gold Honor Club), 1억원 이상 다이아몬드(Diamond Honor Club) 등 4단계로 운영된다.

지난 1일 현재 브론즈에 칠불사 도응 주지스님 등 128명, 실버에 이대호 활천농장 대표 등 16명, 골드에 윤상기 군수·이양호 장학재단이사장·황갑선 전국하동향우연합회장 등 9명이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다이아몬드에 이수영 우람종합건설(주) 회장·최용선 한신공영 대표 등 7명이 이름을 올려 총 113명에 47개 기관‧단체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으며, 기부금액은 223억 3500만원에 이른다.

1000만원 이하 기탁자도 홈페이지 출연현황에 성명을 입력하면 본인이 기부한 금액을 알 수 있다.

이양호 이사장은 "군민께서 주신 큰 성원은 하동 100년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원동력"이라며 기부하신 고귀한 의미와 숭고한 뜻을 명예의 전당에 올려 오래 오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lkk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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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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