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마켓·금융

속보

더보기

[중국 주식] 국산 화장품 브랜드 선두주자 '프로야화장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대 브랜드 중심으로 점유율 확대
상장 후 3년간 주가 10배 상승
매출의 60%는 온라인 통해 창출
메이크업 매출 비중 2년간 10배↑

[편집자] 이 기사는 11월 24일 오후 4시3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5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아름다움이 노동시장의 경쟁력이 되고, 돈이 되는 시대. 이 같은 시대적 조류 속 중국에서는 '옌즈경제(顏值經濟)'가 새로운 소비 트랜드로 떠올랐다. 

중국어로 옌즈(顏值)는 '얼굴의 가치'라는 뜻으로 '외모지수'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외모 중심의 옌즈경제 소비 트랜드는 화장품과 성형∙미용 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이끌어냈다.

중국 국산 화장품 제조업계를 대표하는 업체 중 하나인 프로야화장품주식유한공사(珀萊雅化妝品股份有限公司∙보라이야∙PROYA 이하 프로야화장품) 또한 이같은 소비 트랜드의 변화와 함께 성장한 기업 중 하나다.

특히, 프로야화장품은 중국 전자상거래 산업 발전 속 판매방식을 온라인으로 전환, 최근 몇 년간 빠르게 매출을 확대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 '대박' 히트상품 앞세워 국내화장품 시장 영향력 확대  

프로야화장품은 지난 2006년 설립 이후 14년간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업계 입지를 확대해 왔다.

프로야화장품은 간판 브랜드인 PROYA(珀萊雅)를 비롯해 UZERO(優資萊), CATS & ROSES(貓語玫瑰), YOUYA(優雅), Anya(韓雅) 등 5대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HAPSODE(悅芙媞), Insbaha, 차이탕(彩棠), YNM 등 다수의 브랜드를 런칭했다.

대부분은 중간 가격의 제품 브랜드로, 프로야화장품은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보다는 대중적인 화장품 시장을 중심으로 점유율을 확대해 왔다.

이와 함께 프로야화장품은 최근 몇 년간 다수의 인기상품(인기 평균 지속기간 3~5년)과 히트상품도 배출해냈다. 여기에는 프로야화장품의 뛰어난 마케팅 전략이 뒷받침돼 왔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적인 인기상품 중 하나인 루비세럼(紅寶石精華)의 경우 프로야화장품의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중화권 인기 여배우 쑨리(孫儷)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올해 상반기 중국 인기 드라마 안가(安家∙Selling Dream)에 협찬 브랜드로 참여하며 홍보 효과를 확대했다. 

아울러 프로야화장품의 대표적 히트상품인 버블 마스크팩(泡泡面膜)의 경우 'SNS 플랫폼+KOL(Key Opinion Leader, 팔로워 숫자가 많은 인플루언서)의 다이훠(帶貨, 스타나 유명인이 상품 판매에 나서 대중의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 방식을 통한 마케팅에 나섰고, 놀라운 매출 효과를 이끌어냈다. 

지난 2018년 11월 중국 대표 라이브커머스(모바일을 통한 라이브 상품판매 방송) 플랫폼 중 하나인 더우인(抖音)을 통해 처음으로 온라인 생방송 판매에 나선 후, 한달 간 7140만 위안의 판매액을 거뒀다. 이는 더우인을 통한 온라인 생방송 판매에 나서기 한달 전에 거둔 375만 위안과 비교해 20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인기는 지속되면서 지난해 7월 23일까지 중국 대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톈마오(天貓·티몰)에서 마스크팩 판매량 1위, 더우인에서는 미용스킨케어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소위 '대박' 히트상품의 대열에 올랐다.

판매 방식을 온라인으로 전환, 중국 대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하는 동시에 리자치(李佳琦)와 같은 중국 뷰티 업계를 대표하는 인플루언서를 통한 마케팅에 나선 것이 매출 확대의 주된 이유가 됐다. 

◆ 3분기 플러스 성장, 메이크업 제품 매출 급증 

하반기 들어 중국의 소비시장이 코로나19 사태의 충격에서 빠르게 회복되면서 프로야화장품의 올해 3개 분기 매출 또한 플러스 성장을 이뤄냈다. 

올해 3개 분기 영업수익과 순이익은 22억9100만 위안과 2억85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14%와 18.74% 증가했다. 비경상 손익(경영 업무와 직접 관련이 없는 기타 특별거리를 통해 발생하는 이익) 제외 순이익은 2억88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21.14% 증가했다.

특히, 3분기 매출이 눈에 뜨게 확대됐다. 3분기 영업수익은 전년동기대비 20.53%, 전월대비 16.8%,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9.4%, 전월대비 5.1%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프로야화장품의 간판 브랜드인 프로야(PROYA)를 통해 거둬들인 영업수익이 80%를 넘어섰다. 

품목별로는 올해 3개 분기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거둬들인 영업수익은 18억24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2.9% 하락한 반면, 클렌징 제품을 통한 영업수익은 1억62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30.18% 늘었다.

특히, 메이크업 제품을 통해 거둬들인 영업수익은 2억70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254%나 급증했다. 차이탕(彩棠) 브랜드를 중심으로 홍보를 확대하고, 메이크업 제품 공장의 확장으로 생산량을 늘린 것이 메이크업 제품 매출 전체의 확대로 이어졌다.

메이크업 제품을 통해 거둬들인 영업수익이 전체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8년 1.2%에서 2019년 5.3%, 올해 3개 분기 10~15%로 2년새 10배 가까이 늘었다.  

메이크업 제품의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야화장품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단연 스킨케어 제품이다. 올해 3개 분기 영업수익의 80% 정도는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거둬들였다. 

평안증권연구소(平安證券研究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프로야화장품이 생산한 제품 중 스킨케어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85.86%였고, 이어 클렌징 (7.55%), 메이크업(5.29%) 등의 순이었다.

프로야화장품은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 비용을 늘리며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나서왔다. 전체 수익에서 연구개발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3분기 2.44%에서 올해 1분기 2.62%로 늘었다. 하지만, 올해 2분기와 3분기에는 다소 그 규모가 줄어들어 2.06%와 2.40%에 그쳤다. 

◆ 전자상거래 시대 수혜주, 온라인 매출 60% 차지 

프로야화장품은 중국 전자상거래 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한 기업 중 하나다.

프로야(珀萊雅∙보라이야 603605)라는 종목명으로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상장한 2017년 당시, 프로야화장품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설했고, 이를 계기로 판매방식이 온라인 중심으로 전환되며 매출도 빠르게 늘었다.  

올해 3개 분기 온라인 판매를 통해 거둬들인 영업수익이 전체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0% 이상을 차지했다. 

온라인 매출의 기여도는 지난 11월 11일 열린 광군제(光棍節) 쇼핑데이 기간 프로야화장품이 거둔 매출을 통해서 여실히 드러난다.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는 중국의 연중 최대 쇼핑축제로 11월 11일에 개최되는 행사라는 뜻에서 솽스이(雙11∙쌍십일)라고도 불린다.

올해 광군제 기간 프로야화장품은 티몰 플랫폼에서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한 2억9500만 위안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히트상품인 버블 마스크팩의 매출이 전체 매출 확대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 국산 화장품 시장 성장, 상장 후 주가 10배 급등

중국 국산 화장품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기를 맞이하면서 프로야화장품의 주가 또한 상장 후 3년간 10배 이상 상승했다.

지난 2017년 11월 15일 공모가 15.34위안으로 개장한 프로야화장품의 주가는 올해 11월 24일 기준 167.31위안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간 경쟁업체인 상해가화(上海家化∙JAHWA 600315.SH)와 완메이구펀(丸美股份·MARUBI 603983.SH)의 주가는 각각 38.47위안과 56.46위안이다. 

이와 함께 11월 24일 프로야화장품, 상해가화, 완메이구펀의 시가총액(시총)은 각각 336억4900만 위안, 258억2300만 위안, 226억4000만 위안 순으로 프로야화장품이 가장 높다. 

중국 화장품 산업은 최근 몇 년간 고속성장한 몇 안되는 소비 산업 중 하나다. 중국의 일인 평균 화장품 소비량은 미국, 한국, 일본 등 높은 화장품 소비를 자랑하는 국가들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향후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 여지는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장 조사 및 컨설팅 전문 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 차이나와 중상산업연구원(中商產業研究院)에 따르면 2019~2024년(2019년을 제외한 나머지 연도는 예상치) 중국 화장품 시장 규모는 4777억 위안, 5078억 위안, 6011억 위안, 6732억 위안, 7499억 위안, 8282억 위안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국산 화장품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해외 브랜드들이 여전히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 국산화장품은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열세를 띄는 반면, 중저가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대중적 화장품 시장을 주력으로 한 프로야화장품은 가격과 소비층 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동오증권(東吳證券)은 2020~2022년 프로야화장품의 영업수익을 각각 37억5000만 위안, 45억2000만 위안, 54억3000만 위안으로 같은 기간 순이익은 6억8000만 위안, 6억 위안, 7억5000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EPS)은 2.37위안, 2.98위안, 3.74위안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75배, 60배, 46배로 예상하면서 '비중 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동방재부증권(東方財富證券)은 2020~2022년 영업수익을 37억5000만 위안, 48억6000만 위안, 61억5000만 위안, 순이익을 4억3000만 위안, 5억8000만 위안, 7억5000만 위안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EPS는 2.11위안, 2.89위안, 3.70위안으로 PER은 82배, 60배, 47배로 예상하면서 '비중 확대' 투자의견을 내놨다.

EPS는 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EPS가 높아진다는 것은 해당 기업의 경영실적이 호전되고 배당 여력도 많아져 그만큼 투자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PER은 주가를 EPS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적정하게 형성돼 있는 지를 판단하는 지표다. PER이 낮을 수록 주가가 저평가 돼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만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고 이에 투자가치가 높다고 판단한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위례선 트램, 법 공방에 개통 '제동'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를 둘러싼 법령 해석 논란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트램 전용로에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를 두고 양 기관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교통안전심의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시는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의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아직 양측에 심리기일이 통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결기간으로 지정된 7월 20일 전에 심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램이란 도로 위에 레일을 깔고 달리는 전기 철도차량이다. 서울시가 조성 중인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을 출발해 복정역(수인분당선·8호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잇는 총연장 5.4㎞,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이다. 2021년 착공에 돌입한 후 현재 공정률 96.1%다. 개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 서울시는 트램 전용로 관련 횡단구간에 대한 신호기, 횡단보도 및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을 마련했다.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소통 확보 목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각 관할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통안전시설의 종류와 설치 기준 등은 도로교통법과 시행규칙을 따른다. 다만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위례선 트램이 도로교통법 내 어떤 조항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2조7의2를 위례선 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조항은 트램 전용로를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 도로 또는 차로'로 규정한다. 시는 법이 이미 트램 전용로를 도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전용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제2조1를 근거로 내세운다. 해당 조항에서 정의한 도로(도로법에 따른 도로, 유료도로법에 따른 유료도로,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곳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장소)에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에 트램 전용로 관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트램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을 중복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로교통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철도안전법만 충족하는 상태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면, 향후 적법성을 두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트램이 철도시설이며, 철도안전법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시각이다. 철도안전법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이라는 것이다. 결국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판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위원회 재결에 불복하는 기관은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송이 시작될 경우 위례선 트램의 개통 일정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갈등 조정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트램은 52톤에 달하는 중량 철도차량으로 제동거리가 일반 차량에 비해 3배 이상 길고 궤도 운행으로 회피 기동이 불가능하다"며 "철도 지식이 없는 경찰이 심의할 경우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전문기관의 안전 심의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01 10:51
사진
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