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키움증권, '2021 키움 리서치 슈퍼위크'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키움증권은 특별 생방송 2021년 증시 및 산업 대 전망(키움 리서치 슈퍼위크)을 온라인으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키움증권 채널K에서 방영하는 '2021 키움 리서치 슈퍼위크'는 김지산 리서치센터장, 서상영 투자전략팀장, 이종형 기업분석팀장 등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들이 출연해 국내외 증시 및 산업을 분석한다.

[사진=키움증권]

이번 특별생방송은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일 오전 9시 15분에 1부, 9시 40분에 2부가 방영되며 김지산 리서치센터장의 내년 전기전자 업종 주요 이슈와 탑픽, 서상영 팀장의 국내증시를 관통하는 핵심 이슈와 투자전략, 이종형 기업분석팀장의 철강업종 전망 그리고 각 애널리스트들이 출연하여 국내증시의 주요 산업들의 내년도 전망과 체크포인트까지 짚어준다. 12월 3일은 수능일 관계로 10시 15분에 시작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종합주가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함에 따라 내년도 주식시장 방향성 및 주도 업종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특별 방송은 투자자들이 실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들이 업종 탑픽도 제시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송은 키움증권 영웅문4(HTS), 영웅문S(MTS), 유튜브채널 등에서 동시 생중계 되며 추후 VOD로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키움증권은 11월 2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유튜브 구독자 1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140명), 커피쿠폰(200명), 아이스크림쿠폰(100명)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goeu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