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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재단, 하림과 함께 상처받은 청춘 위한 노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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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 작사·작곡한 신곡 '위로의 말은 누가해 주나요' 공개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16일 정오에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직접 작사·작곡한 플레이 라이프 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플레이 라이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생명존중 플랫폼 사업 'PLAY LIFE(이하 플레이 라이프)'에서 발표하는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는 취업난과 무한경쟁속에서 소외감과 자책감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노래다. 청년들의 불안한 마음을 담담하게 감싸 안을 수 있는 가사를 시티 팝 스타일로 담았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에 하림의 노랫말이 어우러져 위로가 필요한 청년들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플레이 라이프' 사업에 의미를 더했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생보재단, 하림과 함께 상처받은 청춘 위한 노래 발표 2020.12.16 0I087094891@newspim.com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경쟁에 지치고 코로나19시대에 불안한 청년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인 '플레이 라이프'를 지난달 5일 런칭했다. 하림이 참여한 테마송 'Play Life'와 이번에 공개하는 하림이 작사·작곡한 플레이 라이프 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로 '위로'의 메시지를 이어 간다. 더불어 2호 라이프 플레이어로 나선 레트로 장인 기린과 함께 두 번째 플레이 라이프 송을 발표해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청년들에게 꾸준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은 "재단은 '플레이 라이프'를 통해 이 시대의 중심 역할을 하는 청년 세대의 불안감과 부정적인 감정을 완화하기 위해 상투적인 위로 보다 직접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더불어 가수 하림의 따듯한 노래가 코로나19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생명보험재단은 앞으로 음원 뿐 아니라 춤, 정신 건강 가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청년들이 다시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림은 "테마 곡으로 공개한 'Play Life'가 이 시대를 대표하는 2030세대에게 '크게 흔들려도 일어날 수 있어' 라는 메시지가 중심이 된 곡이라면, 이번 신곡은 외롭고 마음이 지친 청년들에게 '너는 혼자가 아니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주변 지인들과 연락을 끊고 마음의 거리가 멀어졌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데, 내 손을 놓지 않는 주변의 사람들이 있다는 위안을 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존중, 생애보장정신에 입각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살예방, 생명문화확산, 저출산해소, 고령화극복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전문 복지기관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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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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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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