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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0일자 정기인사(6급 이하)

◇전보(팀장요원)

▲관광체육과 강도영 ▲관광체육과 곽은주 ▲미래사업과 민병철 ▲민원과 오미정 ▲100세행복과 김현숙 ▲평생교육과 서재원 ▲평생교육과 이영주 ▲축수산과 신영자 ▲뉴딜경제과 황준용 ▲도시친화재생과 성경옥 ▲공공시설사업소 정애희 ▲공공시설사업소 서금애 ▲서울사무소 김영준 ▲강경읍 김대성 ▲강경읍 이금재 ▲연무읍 양응규 ▲연무읍 박종혁(복직) ▲성동면 김두환 ▲노성면 신미자 ▲노성면 남규선 ▲연산면 유찬선 ▲벌곡면 김인순 ▲가야곡면 류봉섭 ▲은진면 강석윤 ▲채운면 김희정(복직) ▲안전총괄과 곽상근 ▲뉴딜경제과 변영준 ▲도시친화재생과 한계수 ▲벌곡면 박현민 ▲은진면 황정화 ▲취암동 홍찬기 ▲전략사업실 박호연 ▲열린홍보실 정견자 ▲주민생활지원과 조금영 ▲주민생활지원과 서현희 ▲사회복지과 정경옥 ▲사회복지과 나선숙 ▲연산면 이도희 ▲안전도로과 박민우 ▲맑은물과 박홍식 ▲농업정책과 백석현 ▲원스톱허가과 이만용 ▲상월면 김재문 ▲양촌면 박병석 ▲보건행정과 한성희 ▲건강도시지원과 한미영 ▲보건위생과 강현숙 ▲보건행정과(강경보건지소) 정지숙 ▲보건행정과(벌곡보건지소) 차경아 ▲보건행정과 신소임 ▲보건위생과 김은주 ▲보건위생과 이규화 ▲보건위생과 윤석순 ▲건강도시지원과 이경애 ▲은진면 김태숙 ▲국방협력과 최완중 ▲건설과 신보선 ▲도시정책과 이현근 ▲광석면 박현주 ▲부적면 김현수 ▲가야곡면 김창배 ▲기술지원과 전일률 ▲역량개발과 기윤수 ▲역량개발과 강두식 ▲기술보급과 백재승 ▲기술보급과 이전규 ▲기술보급과 김정훈

◇전보(6급)

▲전략사업실 정미리 ▲안전총괄과 김영민 ▲관광체육과 조현석 ▲관광체육과 정혜문 ▲강경읍 이정미 ▲양촌면 김진화 ▲디지털뉴딜과 박지원 ▲미래사업과 이성철

◇전보(7급)

▲전략사업실 백동열 ▲전략사업실 이도영 ▲전략사업실 함영미 ▲청렴감사실 김남희 ▲자치행정과 임민혁 ▲안전총괄과 이민규 ▲회계과 고은애 ▲회계과 박영숙 ▲관광체육과 이경화 ▲관광체육과 김은숙 ▲국방협력과 박종근 ▲민원과 강조영 ▲환경과 장지영 ▲뉴딜경제과 선수진 ▲뉴딜경제과 노수연 ▲도시친화재생과 고형열(복직) ▲도시친화재생과 김은실 ▲토지정보과 이윤석 ▲맑은물과 김세은(복직) ▲맑은물과 홍옥란 ▲연무읍 서명란 ▲성동면 김윤아 ▲노성면 김미선 ▲부적면 강훈석 ▲연산면 서상범 ▲은진면 전기봉 ▲채운면 김미선 ▲취암동 모현석 ▲안전총괄과 장홍섭 ▲디지털뉴딜과 박철용 ▲토지정보과 최유경 ▲100세행복과 김영은 ▲주민생활지원과 심윤무 ▲주민생활지원과 강선경 ▲주민생활지원과 하은수(복직) ▲연무읍 이현희(복직) ▲연무읍 안인석 ▲성동면 인자원(복직) ▲벌곡면 최지혜 ▲양촌면 장유현(복직) ▲전략사업실 김영덕(지원근무해제) ▲관광체육과 임병국 ▲미래사업과 김아름 ▲건설과 양남규 ▲안전도로과 최유신 ▲토지정보과 이명영 ▲맑은물과 정희철 ▲광석면 이상신 ▲전략사업실 신경섭 ▲맑은물과 이화봉 ▲자치행정과 천재강

◇전보(8급)

▲참여예산실 김소라(지원근무해제) ▲참여예산실 조수연 ▲열린홍보실 민동린 ▲자치행정과 도지현 ▲회계과 김혜지 ▲관광체육과 서형준 ▲미래사업과 신지영 ▲평생교육과 유혜정(복직) ▲문화예술과 오미진 ▲문화예술과 장선영 ▲건설과 장상규 ▲건설과 장해련 ▲토지정보과 신진섭 ▲연무읍 정주연 ▲연무읍 노미진 ▲광석면 임경란 ▲노성면 박효영(복직) ▲채운면 노희진 ▲양촌면 길가애 ▲100세행복과 김현희 ▲100세행복과 장미진 ▲100세행복과 유나리 ▲주민생활지원과 이미대 ▲사회복지과 임두환 ▲사회복지과 정윤택 ▲강경읍 이정진 ▲연산면 이인영 ▲은진면 정유미 ▲채운면 이주연 ▲부창동 임수민 ▲농업기술센터 정주훈 ▲광석면 안승미 ▲열린홍보실 이희창 ▲안전도로과 김선범 ▲양촌면 조성빈 ▲취암동 조영남 ▲연산면 박대성 ▲가야곡면 김칠수

◇전보(9급)

▲평생교육과 장서윤 ▲도시친화재생과 백진경 ▲연무읍 강수민 ▲가야곡면 박병주 ▲주민생활지원과 편신범 ▲사회복지과 서인성 ▲사회복지과 김가론 ▲상월면 신한중 ▲부창동 김담희 ▲공공시설사업소 한동주 ▲축수산과 나요한 ▲원스톱허가과 백인하 ▲관광체육과 이영채 ▲건설과 조수민 ▲벌곡면 배채민 ▲안전도로과 최남호 ▲부적면 김웅

◇전보(시보)

▲상월면 최현정 ▲도시정책과 최병호

◇시보임용

▲전략사업실 김현휘 ▲회계과 권범민 ▲국방협력과 남성현 ▲민원과 윤성진 ▲민원과 강청 ▲평생교육과 김민채 ▲평생교육과 양정화 ▲농업정책과 유수진 ▲뉴딜경제과 방은진 ▲뉴딜경제과 박선현 ▲산림공원과 정다운 ▲건설과 장수진 ▲도시친화재생과 이해창 ▲안전도로과 곽호진 ▲공공시설사업소 박선희 ▲주민생활지원과 박희영 ▲사회복지과 김명화 ▲축수산과 이다영 ▲맑은물과 권수빈 ▲회계과 박은지 ▲양촌면 백승일

◇신규

▲참여예산실 배휘소 ▲미래사업과 김민균 ▲환경과 김보경 ▲원스톱허가과 강다현 ▲농업기술센터 변영경 ▲농업기술센터 김재인 ▲농업기술센터 김보라 ▲농업기술센터 박진영 ▲농업기술센터 민희준

◇휴직

▲사회복지과 정윤경 ▲사회복지과 강민경 ▲노성면 신인수 ▲축수산과 김태희 ▲관광체육과 황윤경 ▲양촌면 김수경 ▲채운면 송수진

◇교육파견

▲자치행정과 이원무 ▲자치행정과 박수진 ▲자치행정과 권오수 ▲자치행정과 서형식

kohh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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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다시 불 붙었다…1년새 15.5%↑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1년 전보다 15.5% 올랐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5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다.  매맷값은 동북권(강북·도봉·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구)에서 높게 올랐으며 전셋값은 서남권(강서·양천·영등포·구로·금천·동작·관악구)에서 큰 오름폭을 보였다. 반면 동남권은 매맷값과 전셋값이 모두 하락했다.  22일 서울시의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통계 분석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72%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이 전월 대비 0.29% 하락한 반면 나머지 권역은 모두 올랐다. 특히 동북권은 1.54%, 도심권(종로·중·용산)은 1.06%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올해 1월과 비교하면 서울 전체 아파트 가격은 8.3% 올랐다. 권역 중에는 동북권이 11.5%, 서남권이 8.4%로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컸다. 면적별로는 모든 구간에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135㎡ 이하인 중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1.32%로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8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0%, 전년 동월 대비 11.31%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이 1.30%,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이 0.17% 올랐다. 반면 도심권(-0.35%)과 동북권(-0.10%), 동남권(-0.08%)은 하락했다. 면적별로는 135㎡ 초과 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2.41% 올라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중대형 아파트도 1.50% 오르는 등 면적이 큰 아파트가 전셋값 상승을 이끌었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9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8.3% 감소한 292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인 만큼 9월 계약분 신고는 앞으로 늘어날 수 있다. 아파트 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가 몰린 5월(8987건) 이후 대체로 3000~5000건대를 기록하고 있다. 실거래가 구간별로 보면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5월 72.3%에서 8월 79.5%로 확대됐다. 다만 9월에는 78.1%로 소폭 축소됐다.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332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노원구의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99.7%, 도봉·강북·금천구는 100%로 나타나 외곽지역의 중저가 실수요 거래가 두드러졌다. 서울시는 "4~5월 고가주택 절세 거래 증가로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일시 축소됐다"며 "이후 중저가 실수요 유입으로 8월까지 확대가 이어지다 비중이 다소 줄었다"고 분석했다. 9월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6454건으로 전월(7862건) 대비 17.9% 줄었다. 월세 거래량도 7750건으로 한 달 전보다 6.4% 감소하며 전월세 거래가 모두 위축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전세와 월세 거래량은 각각 46.9%, 19.8% 줄어 가을 이사철에도 거래 위축이 두드러졌다. 전월세 거래 비중은 월세가 54.6%, 전세가 45.4%를 기록했다. 7~8월 전월세 거래 비중이 5대 5 수준을 유지하다 월세 비중이 다시 커졌다.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9월 56.7%로 전월(57.9%) 대비 소폭 감소했고,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2.1%를 기록해 한 달 전(49.8%)보다 늘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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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각국 웹사이트 치명적 결함 찾아냈다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 취약점이 공개되면서 21일(현지시간) 유럽을 비롯한 각국 정부 웹사이트가 잇따라 차단됐다. PHP 개발진은 이날 긴급 수정판을 내놓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취약점은 수년간 소프트웨어 안에 숨어 있다가 인공지능(AI)을 통해 발견됐다. 일부 해커가 이미 결함을 악용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유럽 각국 정부 기관은 예방 차원에서 사이트를 내렸다. PHP는 1990년대 초 등장한 언어로 처음에는 '퍼스널 홈 페이지'의 약자였다. 방문자가 페이지를 열면 서버가 내용을 조립해 브라우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웹 기술 조사업체 W3테크스에 따르면 프로그래밍 언어가 확인되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로 돌아간다. 워드프레스와 드루팔, 줌라, 마젠토가 모두 PHP 기반이다. 워드프레스 하나만 해도 전체 웹사이트의 약 43%를 떠받친다. 드루팔협회의 티퍼니 패리스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공개된 모든 PHP 버전을 쓰는 서버가 취약하다"며 "이 문제는 인터넷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인터넷 정보업체 센시스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호스트 260만 곳 가운데 약 150만 곳이 아직 수정판이 없는 버전을 쓰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Overheid.nl) 접속 시 뜨는 안내 화면.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보안 취약점 공개 이후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다.[사진=웹사이트 캡처] 2026.10.22 mj72284@newspim.com ◆ AI가 찾아낸 결함 이번 취약점은 AI를 통해 발견됐다. 보안업체 두 곳이 각각 보고서를 냈다. 보안업체 칼리프는 블로그에서 8월 1일 대규모언어모델의 도움으로 결함을 찾아냈고 이후 수정 작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알파벳 산하 보안업체 위즈도 자사 AI 취약점 연구 도구와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모델의 도움으로 같은 결함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위즈는 이 취약점이 10년 넘게 PHP 코드베이스에 숨어 있었고 사람이 찾아내기는 극도로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이전에는 이런 수작업이 구현하기 어렵고 확장하기는 더 어려웠다"며 "AI로 이제 그 장벽이 사라졌다"고 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루카시 올레이니크 방문선임연구원은 "규모가 엄청나다"며 "AI로 악용이 순식간에, 대규모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백악관은 지난 16일 결함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발견은 왜 AI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이 중요한지를 정확히 보여준다"며 "미국의 혁신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피해는 유럽에서 두드러졌다. 네덜란드에서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먼저 자체 사이트를 내렸고 여러 기관이 뒤를 따랐다. 로테르담항과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 축구협회, 주요 정당 다섯 곳, 여러 병원 사이트가 포함됐다. 핀란드는 더 광범위했다. 국영 IT 서비스 제공업체 발토리가 정부 공공망 서비스를 예방 조치로 차단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모든 웹사이트를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로 전환했다. 덴마크 지방자치 IT 기업 콤비트는 전국 학교 소통 플랫폼을 포함한 여러 서비스를 중단했다. 각국 정상까지 나섰다. 네덜란드 총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에 웹사이트 소유자들에게 "운영 중인 사이트가 PHP를 쓰는지 확인하고 새 수정판을 적용할 준비를 하라"고 당부했다.   mj72284@newspim.com 2026-10-22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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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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