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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 코로나19 후원물품 구매 기탁식(10:30 집무실)
- 방사광가속기 신산업육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15:00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시종 충북지사가 27일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에 대한 비대면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충북도] 2021.06.27 baek3413@newspim.com

▲이용섭 광주시장
- 김인재 시립합창단 지휘자 위촉식(09:30 접견실)
- 광주주민자치연합회 창립총회(14:00 대회의실)
-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 취임식(16:15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여순사건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행사(14:00 여수박람회장)
▲이재명 경기지사
- 코로나19 대응 재청
▲박남춘 인천시장
- 인천e음수기공모 시상식(10:30)
- 인천 일자리위원회 2차정기회의(15:00)
▲허태정 대전시장
- 공감누리(09:00 대강당)
- 확대간부회의(10:30 구도청 대회의실)
- 시민과의 대화(19:00 썬큰광장)
▲이춘희 세종시장
- 직원 소통의 날(10:00 여민실)
- 입주기업과의 간담회(14:00 세종관광 비즈니스센터)
- 충청권 메가시티 중점과제 전략회의(16:30 집현실)
▲양승조 충남지사
- 7월 행복한 직원 만남의 날(09:00 영상회의실)
- 실국원장회의(10:00 중회의실)
-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판로확충 업무협약식(15:00 정부세종청사)
▲최문순 강원지사
- 휴가
▲이철우 경북지사
-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지정 선포식(10:00 화백당)
- ㈜크레텍, 경북도립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11:30 접견실)
- 경상북도-조달청 업무협약 체결식(14:00 사림실)
- '제18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15:00 동락관)
▲권영진 대구시장
- 정례조회(09:00 별관 대강당)
- 임용장 수여(11:10 별관 대강당)
- 탄소중립 시민협의체 1차 회의(15:00 별관 대강당)
- 제1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폐막식(19:00 대구오페라하우스)
▲송하진 전북지사
- 재청근무
▲원희룡 제주지사
- 주간정책 조정회의(09:00, 도청 탐라홀)
-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및 후반기 1주년 기념식(10:00, 제주도의회)
- 우주개발 관련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도-카이스트 업무협약(16:00, 서울본부)
▲박형준 부산시장
- 대구시청 강연(09:00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
-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음압병실 개소식(14:00 온종합병원)
- 부산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17:30국제의전실)
▲김경수 경남지사
- 월간전략회의(10:00 도정회의실)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임용장 수여(15:30집무실)
▲송철호 울산시장
- 정책조정회의(09:00 시장실)
- 생활법률상담관 신규위촉(10:00 집무실)
- 울산역복합환승센터 기공식(11:00 울산역앞)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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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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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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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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