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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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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 미래형 스마트벨트 전략 발표 (15:50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박남춘 인천시장
- 시장 주재 국정감사 예상쟁점 보고회(08:00)
-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 COP28 인천유치 지지선언(16:30)
- CTCN협력여락사무소 온라인 약정 체결식(17:10)
▲이용섭 광주시장
-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3일차)(10:00 본회의장)
- 제11회 세계인권도시포럼 개회식(17:3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후원 기탁식(15:30 서재필실)
- 목포 문화박람회 개막식(19:00 평화광장)
▲송하진 전북지사
- 도의회 도정질문 (10:00 본회의장)

[서울=뉴스핌]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 도지사
- 10월 직원 만남의 날(09:30 다목적홀)
- 제8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막식(13;30 전통리조트 구름에)
-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14:30 안동리첼호텔)
-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정기총회(17:00 힐튼경주)
▲권영진 대구시장
- 제286회 임시회(시정질문 및 5분자유발언)(14;00 시의회 본회의장)
▲이시종 충북지사
- 제3차 충청권 상생발전포럼(13:30 오송CV센터
▲허태정 대전시장
- 대전농협 농산물꾸러미 기탁식(09:30 응접실)
- 제3차 충청권 상생 발전 포럼(13:30 충청북도 C&V센터)
- 현장시장실(15:00 무지개복지센터)
▲이춘희 세종시장
- 정례브리핑(10:00 정음실)
- 제3회 충청권 상생발전 포럼(13:30 청주오송C&V센터)
-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16:00 집현실)
▲양승조 충남지사
- 제332회 충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6:00 충남도의회)
- 임산부의 날 힐링 토크 콘서트(18:00 도청 1층 로비)
▲박형준 부산시장
- 15분 도시 비전투어(10:00 수영구)
- 행복토크(10:00 키스와이엉센터 1층)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노인의 날 기념식(11:00 CECO)
▲송철호 울산시장
- 제25회 노인의날 기념 및 시니어 문화박람회(10:00 시민홀)
- 울산 동백 회귀 30주년 기념행사(11:00 중구 학성공원)
- 비상경제대책회의(14:00 대회의실)
- 방송통신시설 복합개발 및 개발이익 사회환원 업무 협약식(15:00 7층 상황실)
- 시, 구·군 자원봉사센터장 내방(16:00 접견실)
▲최문순 강원도지사
- 공식일정 없음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방역대책 점검회의(16:00 재난상황실)
- 김창열 미술관 명예관장 증서 수여식(17:00 집무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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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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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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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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